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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 제107회 전국체전 앞두고 서울체고 선수단 격려』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오는'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8월10일(월)서울체육고등학교(교장 송길성)를 방문해 선수단 격려금 전달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서울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의 선전과 우수한 성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우는 한편,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 육성과 훈련에 매진해 온 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간담회에는 서울체육고등학교 교장·교감을 비롯해 감독교사 및 운동부 지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현재 선수단의 훈련 및 대회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스포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양 기관은 학생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에 전념하고 본 대회에서 최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관계자는“제107회 전국체전을 위해 흘린 선수들의 땀방울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체육회 차원에서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생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다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서울특별시체육회는 학교체육 활성화와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운동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울특별시 대표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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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12일간 펼쳐지는 태권도 열전… ‘2026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막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오는 8월 10일(월)부터 21일(금)까지 12일간 경상북도 영천체육관에서 「2026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2026년도 대한태권도협회에 등록된 남·여 초등부(5·6학년), 중등부, 고등부 겨루기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 경찰 ‘무도특채’ 경력경쟁채용시험 동시 진행 특히 대회 기간 중인 8월 20일과 21일에는 영천체육관에서 「2026년도 경찰청장기 무도대회 경력경쟁채용시험」이 함께 진행된다. 경찰청이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험은 2026년도 겨루기·품새 등록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 무도특채는 겨루기와 품새 두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24명이 추천 대상이 된다. 겨루기 부문: 남·여 각 8체급에서 체급별 1위자 총 16명 추천 품새 부문: 공인품새 경기로 체급별 상위 4명을 가린 뒤 겨루기 토너먼트를 거쳐 남·여 각 4체급 최종 1위자 총 8명 추천 (각 체급 1위 최우수자에게는 경찰청 채용 전형 면접 특전 부여) 경찰청장기 무도대회는 태권도 선수들이 그간 쌓아온 경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찰이라는 새로운 진로에 도전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은 “대회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경찰청 무도특채를 통해 태권도 선수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새로운 진로에 도전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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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세계태권도한마당] 성공적 개최, 화려한 폐막
[태권K미디어 정연수 기자] THE FIRST LIGHT(새 아침) 슬로건 아래 1일부터 5일간 열렸던 세계태권도 최대 축제 2026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가 화려한 막을 내렸다.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국기원의 노후한 시설과 협소한 공간을 고려해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경연 일정과 격파물 준비, 해외 참가자 숙박 및 수송등 운영에 차질 없도록 만전 기했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의 안내방송으로 경기장 질서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사고 없이 성숙한 대회로 마무리 되었다. 2016년이후 10년만에 국기원에서 열린다는 상징성에 맞는 THE FIRST LIGHT(새 아침) 슬로건으로 공인 품새 552명, 단체전 911명이 태권체조에 참가 했다. 대회 기간 동안 모든 차량을 통제하며, 윤웅석 국기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위원회, 심판, 경기운영, 선수들을 모두 도보로 이동했으며, 야외텐트 설치와, 냉방시설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국기원장 선출 이후 처음 한마당대회를 준비한 윤웅석 국기원장과, 노순명 국기원 이사장, 이종갑 행정부원장, 안재윤 연수부원장, 국기원 임직원, 국기원 한마당조직위원회 각 분과 위원회의 노력과 헌신으로 원활하게 경기가 운영되었다. 최적의 경기 운영을 위해 경기에 맞는 공간확보와 경기진행을 위해 매트를 뜯고 코트를 재정비하며 안전과 경기규정에 맞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며 경기위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국기원시범단의 헌신적인 도움과 자원봉사자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혜진 조직위원장과 각 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노력이 빛났다. 강남 테헤란로 1,21Km를 행진하며 각 국가의 국기를 흔들며 한마당을 알린 도심 카니발 퍼레이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의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뮤지컬배우 홍지민은 개막식 공연에서 태권도 가족, 공인 4단의 실력을 노래 중간중간에 발차기와 다리찢기를 하며 유연함을 보여주었다. 태권도인으로써 경기장에 신발을 신는 것은 태권도인의 예의가 아니라며 맨발로 공연을 이어 갔다. 그녀는 50대 중반이라고 나이를 밝히며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매트 위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메리칸 갓 텔런트에 출연해서 세계적 실력을 인정받은 국기원 시범단의 ‘계승’이라는 주제로 ‘태권도 첫 빛을 물려받아 이어 가다’라는 주제로 완벽한 공중 격파와 시범 공연은 개막식 최고의 장면을 연출했다. 2026세계한마당대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강남구, 신한은행, 우리은행, ㈜일화, 파파존스, 자담치킨, ㈜무토, (주)KSD스포츠에서 협찬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 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는 국기원이 매년 주최하는 경연대회로 참가자들은 각종 격파, 시범, 창작 품새, 태권체조등 여러 분야에서 태권도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2026세계태권도한마당은 62개국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4,261명이 참가하여 겨루기, 품새, 격파, 호신술, 태권체조 등 태권도의 다양하고 화려한 기량을 선보였으며 최고의 태권도 축제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폐막식에서는 다음 개최지인 순천시 손훈모 시장이 한마당 대회기를 이어 받았다. ‘2027세계한마당대회’는 미래경제도시 순천시에서의 화려한 개막을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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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세계 태권도의 메카로"… 서울시태권도협회, 2027년 '더 큰 도약' 준비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가 2027년을 서울 태권도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 구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저출산과 학령인구 감소로 일선 태권도장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협회는 태권도시장의 외연을 기존 어린이 중심에서 가족, 성인, 외국인 관광객, 국제교류 등으로 과감히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협회가 큰 무대를 만들고 공공기관이 지원하며, 일선 도장이 프로그램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다지겠다는 것이다. ■ 광화문광장 태권도 페스티벌 및 국제오픈대회 추진 협회는 어린이날 전후 서울의 상징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시민 참여형 페스티벌을 개최해 태권도를 누구나 즐기는 문화 자산으로 확장한다. 또한 서울의 위상에 걸맞은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를 정착시켜 해외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유치하고, 숙박·쇼핑 등 관광 소비를 서울 지역 일선 도장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한다. ■ "행사 위주의 조직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조직으로" 이 같은 사업들이 안착하기 위해서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 등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재정적 지원이 필수적이다. 협회는 이를 단순한 종목 지원이 아닌, 서울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 체육시설을 살리는 미래 지향적 투자라고 강조한다. 이자형 서울시태권도협회장은 "2027년에는 시민이 체감하고 일선 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외국인 관광객까지 어우러지는 서울형 태권도 콘텐츠를 완성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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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과 진천선수촌서 합동훈련 진행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은2026년8월4일(화)부터8월7일(금)까지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에서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은 포지션별 전술과 실전 중심의 다양한 훈련을 소화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으며,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서울시청 정연호 감독과 정진희,우빛나,조은빈 선수는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은 오는8월11일 유럽 전지훈련을 실시한 뒤8월27일 최종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이어진 아쉬움을 씻고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핸드볼협회 공식 홈페이지(https://www.handball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