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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아디다스 골든챔스 태권도 춘천’ 개최… 참가자 2,000명 모집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대한민국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품새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페스티벌 ‘2026 아디다스 골든챔스 태권도 춘천’ 대회가 오는 9월 6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붐업 행사로 기획되었다. (주)제우인터내셔날이 주최하고 아디다스 컴뱃스포츠 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태권도를 사랑하는 유급자부터 유품·단자까지 전국 태권도인들이 기량을 겨루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 전 세대가 즐기는 태권도 축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공인품새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부문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 특히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개최되는 만큼 참가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이 눈길을 끈다.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아디다스 도복과 반팔 티셔츠가 증정되며, 공식 후원사인 양계장청년, AKVIA, 셀버린 등이 준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이 경기장 안팎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7월 31일까지 선착순 2,000명 접수 대회명: 2026아디다스 골든챔스 태권도 춘천 일시/장소: 2026년9월6일(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 접수 기간: ~ 7월31일(금) 24:00 (선착순2,000명 마감) 공식 홈페이지: https://goldenchamps.cafe24.com/ 접수 사이트: https://www.t-nect.com/ 문의:아디다스 컴뱃스포츠 콘텐츠부(010-9723-3800) 참가 접수는 현재 공식 접수 사이트 ‘티넥트(T-NECT)’를 통해 진행 중이다. 오는 7월 31일(금) 24시까지 총 2,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일선 태권도장의 단체 접수는 물론 개인 참가자의 개별 신청도 가능하다. 대회 세부 요강 및 관련 정보는 ‘골든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이상민 부위원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쟁의 장을 넘어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골든챔스 대회를 통해 고조된 열기가 오는 9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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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6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출범… 지역 활력의 새 해법 모색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한국지방연구원(원장 육동일)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 열쇠인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새롭게 설립하고 본격적인 정책 지원에 나선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오는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김영배, 복기왕, 송재봉, 최혁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주최한다. ■ 지역소멸 위기, ‘사회연대경제’로 답을 찾다 최근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가 심화되면서, 지역 주민이 스스로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연대와 혁신을 바탕으로 창출된 경제적 성과가 지역 공동체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설립하여 정부, 지방정부, 학계, 현장을 연결하는 전담 정책연구 플랫폼을 구축했다. 센터는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분산된 정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현장에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제도적 도약과 발전전략 집중 토론 ‘지역의 활력,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발제와 토론을 진행한다. 발제 1: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 (전성만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장,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 발제 2: ‘지역소멸의 해법,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미래: 평창군의 도전’ (장대철 KAIST 경영대학 교수) 발제 3: ‘함께 가는 경제, 행복한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강남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정부·지자체·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회연대경제의 지역 안착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할 예정이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사회연대경제는 지역 문제를 주민 주도로 해결하는 강력한 정책적 대안”이라며, “우리 연구원의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다양한 주체를 연결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끌어내는 중추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http://www.krila.re.kr)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및 자치분권·균형 발전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와 정책 컨설팅을 수행하는 중추적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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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6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초록우산,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맞손’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과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위기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공단은 15일 김천혁신도시 본부에서 최영승 이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 위기 아동·청소년 발굴 및 체계적 지원 구축 이번 협약은 청소년 보호대상자를 포함한 위기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자원과 복지 네트워크를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위기 아동·청소년 및 가정 발굴과 맞춤형 사례관리 ▲정서적 안정·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문화체험·멘토링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보호 사각지대 아동 인식 개선 및 사회공헌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복귀 지원 최영승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아동·청소년 가정에 적절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보호대상자 가정의 안정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또한 “위기 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두 기관의 자원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우리 사회의 보호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이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현재 전국 26개 지부(소)를 운영하며 약 8,000명의 법무보호위원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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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6
  • 전국 자원봉사센터, 여름철 재난 공동대응체계 본격 가동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 상황에 대비해 전국 자원봉사센터 공동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전국 17개 광역시·도 자원봉사센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 권역 단위 공동대응 및 안전관리 강화 이번 회의를 통해 구축된 공동대응체계는 재난 피해 지역의 자체 역량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경우, 인접한 광역센터가 인력과 장비, 물품 등을 즉각 지원하는 ‘권역 단위 지원 시스템’을 골자로 한다. 이를 중앙센터가 조정하여 재난 발생 시 자원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배분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폭염특보 발령이나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활동 시간 조정 및 야외활동 중단 등 철저한 안전관리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 현장 밀착형 대응 행보 이어가 전국 자원봉사센터는 실질적인 현장 대응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중앙센터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및 유관기관들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 안부를 살피고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16일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재난현장 자원봉사자를 위한 ‘안전키트’ 지원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시 현장 수요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자원을 적기에 투입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는 대전에서 전국 재난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열어 대응 절차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윤석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여름철 재난은 신속한 대응만큼이나 평상시 지역 간 유기적인 지원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국 자원봉사센터가 하나의 대응망으로 움직여 피해 복구뿐만 아니라 현장 봉사자의 안전까지 빈틈없이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https://www.v1365.or.kr/) 자원봉사 활동 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기관이다. ‘안녕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자원봉사 정책 운영, 센터 관리 지원 및 전국 통합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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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6
  • “청년이 청년을 돕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5기’ 발대식 개최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이끌어갈 ‘2026년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 헤이그라운드 성수 홀에서 개최된 이번 발대식에는 총 80명의 청년 서포터즈가 참석해 생명존중 메시지를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 청년 문제, 청년이 직접 살핀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서울시 청년 자살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20·30세대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로 집계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또래의 심리적 어려움을 가장 잘 이해하는 청년들이 직접 자살예방 활동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취지로 5년째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80명의 서포터즈는 활동 성격에 따라 세 분야로 나뉘어 활동한다. 알리는 홍보단: 자살예방 콘텐츠 제작 및 생명존중 메시지 전파 살피는 모니터링단: 온라인상의 자살 유해정보 모니터링 및 개선 잇는 마음리스너단:비대면 소통을 통한 또래 청년들의 이야기 경청 및 공감 ■ “나를 돌보는 것에서 시작해 우리를 잇다” 발대식에서는 장재열 작가(‘리커넥트, 누구나 한 번은 혼자가 된다’ 저자)의 특강이 진행됐다. 장 작가는 자신의 우울과 번아웃 극복 경험을 공유하며, 타인의 손을 내밀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는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남정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은 “또래의 고민을 가장 잘 이해하는 청년들의 참여와 역할이 자살예방의 핵심”이라며, “서포터즈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생명존중 가치를 확산하고 청년 스스로가 주체적인 변화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포터즈들은 11월 말까지 팀별 활동을 이어가며,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실천하고 위기에 처한 또래 청년들을 적절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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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6
  • 2026조선대학교 국제태권도아카데미 개최!
    [태권K미디어 정연수 기자] 2026조선대학교 국제태권도아카데미가 7월 12일~19일까지 일정으로 7개국(미국-샌프란시스코,LA,캘리포니아,노스캐롤라이나) 멕시코, 캐나다, 아랍에미리트연합국, 요르단, 스페인, 체코에서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작되었다. 13일 해오름관에서 조선대학교태권도학과 정재영교수의 사회와 이계행 조선대학교 국제태권도아카데미 조직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개회식이 시작되었다. 내빈으로 신수정 북구청장,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윤웅철회장, 윤판석고문, 김정록고문, 이영석 명예회장, 이동오, 김남용, 김재도, 김승곤, 이동원, 이희승, 최종섭부회장, 이제담전무이사, 임택동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총동창 회장이 참석했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은 개회사에서 “조선대학교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조선대학교 아카데미에 광주시에서 많은 관심을 다시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부터 세계태권도인의 교류와 우정을 이어오며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는 태권도를 통해 배움을 넘어 서로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면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글로벌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윤오남교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총장이 막 되고나서 미국에서 조선대학교 총장기 대회를 열었을 때 가슴이 뭉클한 것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라며 “ 태권도는 조선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로 높이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국제태권도 아카데미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윤웅철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장은 “조선대학교 국제태권도아카데미는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뿐만 아니라 광주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 온 한국문화의 홍보대사입니다. 조선대학교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태권도 명문으로 우수한 실력은 물론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최고의 태권도 교육기관입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광주에 머무는 동안 광주의 맛과 멋도 마음껏 즐기시고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다. 2009년 부터 조선대학교 국제태권도아카데미로 시작하여 2017년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로 2025년까지 변경하여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2026년 조선대학교 국제태권도아카데미로 변경하여 조선대학교에서 지원받아 개최되었다. 품새, 겨루기, 시범, 호신술을 배우게 되며 테마트레이닝, 풍물놀이, K-pop, 요가, 한국문화체험, 학부모관람, 백범기념관, 광주국립박물관, 중흥골드스파 물놀이등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26조선대학교 국제태권도아카데미 조직위원회 태권도학과 교수진 이계행교수(아카데미조직위원장), 정재환교수, 정홍용교수, 최연호교수, 김보정교수, 정재영교수
    • 태권도
    2026-07-15
  • 두호코퍼레이션 ‘어쩔수없는윤화’, 침착맨 방송 연달아 출연… 유쾌한 입담 화제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2026년7월15일–두호코퍼레이션이 소속 크리에이터 ‘어쩔수없는윤화’가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 출연 이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쩔수없는 윤화는 최근 공개된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화법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어쩔수없는윤화가 출연한 침착맨 유튜브 편집본 2편은 각각 약 80만 회, 약 5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수 약 130만 회를 달성했다. 관련 쇼츠 콘텐츠 2편 역시 각각 약 170만 회, 약 148만 회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수 약 318만 회를 넘어섰다.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영상 댓글에는 “최근 1년 초대석 중 제일 재미있다”, “되게 예의 바르고 착한데 이상한 사람”, “진지하게 헛소리하는 게 웃기다” 등 어쩔수없는윤화 특유의 캐릭터와 입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채널 성장세도 나타났다. 어쩔수없는윤화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지난주 약 44.3만 명에서 현재 약 46만 명으로 증가하며, 일주일 만에 약 1.7만 명 늘었다. 침착맨 콘텐츠 출연이 단순 화제를 넘어 신규 시청자 유입과 채널 성장으로 이어진 셈이다. 어쩔수없는윤화는 사이비 잠입 취재, 평점 1점대 장소만 골라 직접 방문·체험하는 ‘별걸 다 합니다’ 콘셉트로 주목받은 크리에이터다. 사이비 지역, 식당, 숙소, 고시원 등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장소를 직접 찾아가며, 특유의 담담하고 현실적인 시선으로 콘텐츠를 풀어내고 있다.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어쩔수없는윤화는 예측하기 어려운 소재 선택과 진정성 있는 태도, 독특한 화법을 동시에 갖춘 크리에이터”라며 “이번 침착맨 콘텐츠를 통해 윤화만의 개성이 더 넓은 시청자층에게 전달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포맷에서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6-07-15
  • 공연기획 단계별 준비과정을 배우는 실전형 교육 기회… 2026 청년성장동력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모집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2026년 7월 15일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전통공연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국악문화산업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공연기획 실무’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상 및 음원 제작, 공연기획, 창업, 홍보마케팅 등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기획 실무’ 교육은 관객 심리학 이해, 공연 트렌드 분석, 공연제작 단계별 준비과정을 익히고, 공연제작 프로그램 이해와 AI를 활용한 공연기획안 작성 및 기획안 발표까지 실습해 국악문화산업 진입을 준비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 있다.모집 대상은 공연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전통예술인과 공연기획자다. 모집 기간은 7월 14일부터 29일까지며, 선착순 40명을 선정한다.교육은 8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한국영상대학교 공연기획연출학과 황준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공연기획자에게 필요한 업무과정을 단계별로 교육한다.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8월과 9월 ‘국악 창업’, ‘마케팅·홍보 실습’ 과정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기획 실무’ 교육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문화
    2026-07-15
  • 서울특별시체육회, 법무법인 와이케이와 업무협약 체결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7월14일(화),법무법인 와이케이(대표변호사 강경훈)와 기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검토 수요에 대응하고 신속한 법률자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특별시체육회 본회 6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김성범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기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검토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신속한 법률자문 및 분쟁 사전 대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기관 업무수행 중 필요한 법률자문 제공▲법률자문을 위한 관련 자료 제공 및 협력▲협력사업 상대로서 우선 협력 등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또한,협력 법무법인 지정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자문이 이루어짐으로써 기관 업무 추진의 적법성과 효율성이 제고되고,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여 기관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체육회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법무법인 와이케이의 전문 법률 역량이 기관 업무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체계적인 법률 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양 기관은 앞으로 법률자문뿐만 아니라 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기관 업무의 법적 안정성 제고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스포츠
    2026-07-15
  • 국기원,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8월 1일 개막… 세계 61개국 4,261명 집결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이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개최된다.
    • 태권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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