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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출범… 지역 활력의 새 해법 모색
-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한국지방연구원(원장 육동일)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 열쇠인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새롭게 설립하고 본격적인 정책 지원에 나선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오는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지방자치 혁신포럼: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김영배, 복기왕, 송재봉, 최혁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주최한다. ■ 지역소멸 위기, ‘사회연대경제’로 답을 찾다 최근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소멸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가 심화되면서, 지역 주민이 스스로 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연대와 혁신을 바탕으로 창출된 경제적 성과가 지역 공동체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를 설립하여 정부, 지방정부, 학계, 현장을 연결하는 전담 정책연구 플랫폼을 구축했다. 센터는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분산된 정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현장에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제도적 도약과 발전전략 집중 토론 ‘지역의 활력,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발제와 토론을 진행한다. 발제 1: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의 제도적 도약과 센터의 역할’ (전성만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장,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 발제 2: ‘지역소멸의 해법, 사회연대경제 모델의 미래: 평창군의 도전’ (장대철 KAIST 경영대학 교수) 발제 3: ‘함께 가는 경제, 행복한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강남훈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정부·지자체·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회연대경제의 지역 안착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할 예정이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사회연대경제는 지역 문제를 주민 주도로 해결하는 강력한 정책적 대안”이라며, “우리 연구원의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가 다양한 주체를 연결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끌어내는 중추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http://www.krila.re.kr)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및 자치분권·균형 발전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와 정책 컨설팅을 수행하는 중추적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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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사회연대경제정책센터’ 출범… 지역 활력의 새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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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초록우산,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맞손’
-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과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위기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공단은 15일 김천혁신도시 본부에서 최영승 이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 위기 아동·청소년 발굴 및 체계적 지원 구축 이번 협약은 청소년 보호대상자를 포함한 위기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자원과 복지 네트워크를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위기 아동·청소년 및 가정 발굴과 맞춤형 사례관리 ▲정서적 안정·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문화체험·멘토링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보호 사각지대 아동 인식 개선 및 사회공헌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복귀 지원 최영승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아동·청소년 가정에 적절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보호대상자 가정의 안정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또한 “위기 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두 기관의 자원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우리 사회의 보호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이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현재 전국 26개 지부(소)를 운영하며 약 8,000명의 법무보호위원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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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초록우산,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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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원봉사센터, 여름철 재난 공동대응체계 본격 가동
-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 상황에 대비해 전국 자원봉사센터 공동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전국 17개 광역시·도 자원봉사센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 권역 단위 공동대응 및 안전관리 강화 이번 회의를 통해 구축된 공동대응체계는 재난 피해 지역의 자체 역량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경우, 인접한 광역센터가 인력과 장비, 물품 등을 즉각 지원하는 ‘권역 단위 지원 시스템’을 골자로 한다. 이를 중앙센터가 조정하여 재난 발생 시 자원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배분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폭염특보 발령이나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활동 시간 조정 및 야외활동 중단 등 철저한 안전관리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 현장 밀착형 대응 행보 이어가 전국 자원봉사센터는 실질적인 현장 대응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중앙센터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 및 유관기관들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 안부를 살피고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16일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재난현장 자원봉사자를 위한 ‘안전키트’ 지원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시 현장 수요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자원을 적기에 투입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는 대전에서 전국 재난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열어 대응 절차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윤석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여름철 재난은 신속한 대응만큼이나 평상시 지역 간 유기적인 지원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국 자원봉사센터가 하나의 대응망으로 움직여 피해 복구뿐만 아니라 현장 봉사자의 안전까지 빈틈없이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https://www.v1365.or.kr/) 자원봉사 활동 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기관이다. ‘안녕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자원봉사 정책 운영, 센터 관리 지원 및 전국 통합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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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원봉사센터, 여름철 재난 공동대응체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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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청년을 돕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5기’ 발대식 개최
-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이끌어갈 ‘2026년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 헤이그라운드 성수 홀에서 개최된 이번 발대식에는 총 80명의 청년 서포터즈가 참석해 생명존중 메시지를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 청년 문제, 청년이 직접 살핀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서울시 청년 자살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20·30세대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로 집계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또래의 심리적 어려움을 가장 잘 이해하는 청년들이 직접 자살예방 활동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취지로 5년째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80명의 서포터즈는 활동 성격에 따라 세 분야로 나뉘어 활동한다. 알리는 홍보단: 자살예방 콘텐츠 제작 및 생명존중 메시지 전파 살피는 모니터링단: 온라인상의 자살 유해정보 모니터링 및 개선 잇는 마음리스너단:비대면 소통을 통한 또래 청년들의 이야기 경청 및 공감 ■ “나를 돌보는 것에서 시작해 우리를 잇다” 발대식에서는 장재열 작가(‘리커넥트, 누구나 한 번은 혼자가 된다’ 저자)의 특강이 진행됐다. 장 작가는 자신의 우울과 번아웃 극복 경험을 공유하며, 타인의 손을 내밀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는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남정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은 “또래의 고민을 가장 잘 이해하는 청년들의 참여와 역할이 자살예방의 핵심”이라며, “서포터즈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생명존중 가치를 확산하고 청년 스스로가 주체적인 변화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포터즈들은 11월 말까지 팀별 활동을 이어가며,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실천하고 위기에 처한 또래 청년들을 적절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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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청년을 돕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5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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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코퍼레이션 ‘어쩔수없는윤화’, 침착맨 방송 연달아 출연… 유쾌한 입담 화제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2026년7월15일–두호코퍼레이션이 소속 크리에이터 ‘어쩔수없는윤화’가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 출연 이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쩔수없는 윤화는 최근 공개된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화법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어쩔수없는윤화가 출연한 침착맨 유튜브 편집본 2편은 각각 약 80만 회, 약 5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수 약 130만 회를 달성했다. 관련 쇼츠 콘텐츠 2편 역시 각각 약 170만 회, 약 148만 회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수 약 318만 회를 넘어섰다.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영상 댓글에는 “최근 1년 초대석 중 제일 재미있다”, “되게 예의 바르고 착한데 이상한 사람”, “진지하게 헛소리하는 게 웃기다” 등 어쩔수없는윤화 특유의 캐릭터와 입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채널 성장세도 나타났다. 어쩔수없는윤화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지난주 약 44.3만 명에서 현재 약 46만 명으로 증가하며, 일주일 만에 약 1.7만 명 늘었다. 침착맨 콘텐츠 출연이 단순 화제를 넘어 신규 시청자 유입과 채널 성장으로 이어진 셈이다. 어쩔수없는윤화는 사이비 잠입 취재, 평점 1점대 장소만 골라 직접 방문·체험하는 ‘별걸 다 합니다’ 콘셉트로 주목받은 크리에이터다. 사이비 지역, 식당, 숙소, 고시원 등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장소를 직접 찾아가며, 특유의 담담하고 현실적인 시선으로 콘텐츠를 풀어내고 있다.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어쩔수없는윤화는 예측하기 어려운 소재 선택과 진정성 있는 태도, 독특한 화법을 동시에 갖춘 크리에이터”라며 “이번 침착맨 콘텐츠를 통해 윤화만의 개성이 더 넓은 시청자층에게 전달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포맷에서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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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코퍼레이션 ‘어쩔수없는윤화’, 침착맨 방송 연달아 출연… 유쾌한 입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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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 단계별 준비과정을 배우는 실전형 교육 기회… 2026 청년성장동력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모집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2026년 7월 15일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전통공연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국악문화산업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공연기획 실무’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상 및 음원 제작, 공연기획, 창업, 홍보마케팅 등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기획 실무’ 교육은 관객 심리학 이해, 공연 트렌드 분석, 공연제작 단계별 준비과정을 익히고, 공연제작 프로그램 이해와 AI를 활용한 공연기획안 작성 및 기획안 발표까지 실습해 국악문화산업 진입을 준비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 있다.모집 대상은 공연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전통예술인과 공연기획자다. 모집 기간은 7월 14일부터 29일까지며, 선착순 40명을 선정한다.교육은 8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한국영상대학교 공연기획연출학과 황준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공연기획자에게 필요한 업무과정을 단계별로 교육한다.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8월과 9월 ‘국악 창업’, ‘마케팅·홍보 실습’ 과정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기획 실무’ 교육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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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 단계별 준비과정을 배우는 실전형 교육 기회… 2026 청년성장동력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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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모집
-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전통예술 종사자들의 시장 진입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예술 기반의 예술가와 공연기획자들이 시장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공연기획의 기초부터 제작 단계별 준비 과정을 상세히 다뤄 실전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 AI 활용 기획안 작성 등 실습형 교육 주요 교육 내용은 ▲관객 심리학 및 공연 트렌드 분석 ▲공연제작 단계별 실무 프로세스 ▲공연제작 프로그램 이해 ▲AI 활용 공연기획안 작성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생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국악문화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한국영상대학교 공연기획연출학과 황준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공연기획자의 업무 과정을 단계별로 지도한다. ■ 교육 신청 및 상세 안내 신청 기간: 7월 14일 ~ 7월 29일 (선착순 40명 선정) 교육 기간: 8월 4일 ~ 8월 19일 (매주 화·수요일, 총 6회) 장소: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 대상: 공연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전통예술인 및 공연기획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전통예술인들의 안정적인 국악문화산업 시장 진입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이번 ‘공연기획 실무’ 과정에 이어 오는 8월과 9월에는 ‘국악 창업’, ‘마케팅·홍보 실습’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식 홈페이지(http://www.kotp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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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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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전국 최초 ‘중증·중복장애인 돌봄 전문가 과정’ 운영
-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중증·중복장애인 지원 인력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국 최초로 ‘중증·중복장애인 돌봄 전문가 과정’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돌봄 패러다임이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되고 ‘돌봄통합지원법’ 등이 시행됨에 따라, 중증·중복장애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안전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에 누림센터는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번 심화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 실무 중심의 체계적 교육 모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은 공통과목을 통해 중증·중복장애인의 특성, 건강관리, 응급상황 대응, 돌봄 윤리 등을 학습한다. 이후 각자의 지원 대상 특성에 맞춰 ▲도전행동 지원 ▲의사소통 활용 ▲와상·준와상 장애인 지원 ▲고령 발달장애인 지원 등 필요한 교육 모듈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특히 교육 종료 후에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1:1 전문가 코칭이 제공되어 돌봄인력의 실천력을 높일 예정이다. ■ 교육 대상 및 신청 안내 교육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누림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2024~2026년 ‘최중증발달장애인 돌봄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중 현재 중증·중복장애인 또는 중증·중복 뇌병변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는 돌봄인력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인력은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복지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림센터 교육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누림센터 관계자는 “중증·중복장애인은 건강관리와 응급 대응 등 다방면의 전문적인 지원이 동시에 필요한 만큼, 이번 전문가 과정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장애인 돌봄 체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림센터는 경기도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기관으로,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동반자적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누림센터 소개 경기도가 설립한 장애인복지 종합지원기관으로, 장애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지원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ggnur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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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전국 최초 ‘중증·중복장애인 돌봄 전문가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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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민간주도 전환·기부금품 접수 본격화… 국회서 제도 안착 위한 토론회 개최
-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자원봉사센터의 민간주도 운영체계 전환과 기부금품 접수, 자원봉사 관리자 국가자격 제도화 등 자원봉사 현장의 주요 제도 개선 과제가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신정훈 국회의원,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공동으로 오는7월14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2026자원봉사 국회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13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법개정특별위원회가 주관한다. 이번 토론회는 ‘자원봉사기본법 개정의 제도적 안착을 위한 과제 - 현장 중심 시행령의 조건’을 주제로, 2027년 5월 20일 시행을 앞둔 전부개정법의 취지를 현장에 반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준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자원봉사 패러다임 변화… 민간 주도 및 전문성 강화 지난 5월 전부개정·공포된 ‘자원봉사기본법’은 2005년 제정 이후 21년 만의 대대적인 변화다.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 주체를 ‘국민’에서 ‘개인’으로 확대▲온라인 자원봉사 범위 포함 ▲국가·지자체의 센터 직접 운영 폐지 및 운영비 지원 근거 마련 ▲자원봉사센터의 기부금품 접수 허용 ▲자원봉사 관리 전문인력 양성 근거 마련 등이다. ■ 3대 핵심 현장 의제 집중 토론 토론회에서는 현장의 요구가 높았던 세 가지 핵심 의제에 대한 발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 운영체계 전환: 이란희 한양대 연구교수가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민간주도방식 전환과 과제’를 주제로, 지자체 직접 운영 폐지에 따른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 방안을 제시한다. 기부금품 접수: 정순문 법무법인 더함 변호사가 ‘기부금품 접수 허용의 의미와 필요 절차’를 통해 투명한 접수·관리 절차와 민간자원 연계 방안을 발표한다. 관리자 국가자격: 권현수 경남대 교수가 ‘자원봉사 관리자 국가자격 제도화의 과제’를 통해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양성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한다. 발제 이후에는 행정안전부 관계자와 광역·기초 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 등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을 통해 법 시행 과정에서의 보완 사항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윤석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법 개정의 취지가 현장에 안착하여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의견이 시행령 등 하위법령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관심 있는 관계자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자료집과 중계 링크를 안내받을 수 있다. 주최 측은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정리해 향후 시행령 마련 과정에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소개 2010년 설립(2020년 재단법인 전환)된 자원봉사 지원체계의 허브기관이다.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지원 및 관리자 역량 강화, 자원봉사 참여 문화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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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민간주도 전환·기부금품 접수 본격화… 국회서 제도 안착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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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KB국민은행, 2026 KB창작동화제 작품공모전 개최
-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아동 독서문화 확산과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한 ‘2026 KB창작동화제 작품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늘(13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창작동화를 발굴해 도서와 다양한 독서 콘텐츠로 제작·배포함으로써, 아동들에게 풍부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 누구나 참여 가능, 초등 독자 대상 자유 주제 단편동화 모집 이번 공모전은 창작동화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다만, 기존 ‘KB창작동화제’에서 장려상 이상을 수상했거나, 아동문학 분야 단행본 출간 이력이 있는 기성 작가, 주요 문예지를 통해 등단한 경우는 응모가 제한된다. 응모작은 타 공모전 수상이나 출간 이력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분량은 공백 포함 4,500자 이상 5,500자 이내여야 한다.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kbdonghwa.or.kr)를 통해 한글 또는 워드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 총 3600만 원 상금 및 다양한 후속 지원 혜택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수상작 10편에는 총 3,6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1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1편), 우수상(3편), 장려상(5편): 부문별 상금 차등 지급 선정된 작품들은 KB창작동화집 ‘동화는 내 친구’ 35호로 출간될 예정이며, 점자도서, 오디오북, e-book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된다. 제작된 도서와 콘텐츠는 전국 학교, 도서관, 사회복지 유관기관 및 맹학교 등에 전달되어 소외계층 아동과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아이들과미래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창작동화를 발굴하고 나누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선정된 작품들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과 배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관계자 또한 “올해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참신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모전 관련 상세 내용은 ‘2026 KB창작동화제’ 공식 홈페이지(http://kbdonghw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2000년 3월 벤처 기업 기금으로 설립된 독립법인으로, 아동·청소년에게 교육, 환경 개선, 장학 사업 등 전문적인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기준 연간 70여 개의 파트너 기업과 협력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 KB창작동화제 작품공모전: http://kbdonghwa.or.kr 웹사이트: http://www.fy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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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KB국민은행, 2026 KB창작동화제 작품공모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