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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 매년 발표
-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AEC, Assembly Evaluation Commission)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인의 의정활동을 국민의 시각에서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우수한 의정활동을 수행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을 매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李山河), 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부설 국회의원 의정평가 전문 평가기구인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가 주관하며,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세계언론협회(WPA), 국제정책연구원(IPI), 국제ESG평가원(IESGEI), 통일정책연구원(KPINU) 등과 협력해 진행된다. 특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주민 의견과 언론기관, 전문가 및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이 국민 삶에 미친 실질적 영향과 정책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 프로젝트 운영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는 최근 개정된 심사평가기준에 따라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인을 대상으로 의정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을 선정해 발표한다. 중간평가는 매년 실시되며, 평가 결과는 매년 12월 1일 홈페이지와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다. 중간평가에서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인에 대한 평가 결과를 토대로 상위 100인을 선정해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 명단을 발표한다. 또한 국회의원 임기 종료 전 실시되는 최종평가에서는 임기 중 실시된 중간평가 결과를 모두 반영해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인을 종합 평가한 후 최종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을 선정·발표한다. 최종평가 결과는 2027년 12월 초 개최 예정인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 대국민보고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동시에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 최종 명단 공개와 함께 국회의원 의정평가 대상(Grand Award), 특별상(Special Award), 최우수상(Excellence Award)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는 이를 통해 국민에게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책임정치 구현과 정책 중심의 정치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초 독자 개발 의정평가지수 ‘WFAPII’ 적용 국회의원 의정평가 방법에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평가 최초로 독자 개발된 ‘WF국회의정혁신지수(WFAPII, WF Assembly Politics Innovation Index)’가 적용된다. ‘WF국회의정혁신지수’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정책연구원, 국제ESG평가원, 통일정책연구원과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가 2018년 독자적으로 자체 개발한 특화된 국회의원 의정혁신 전문 평가지수(Valuation Index)로, 7대 평가부문, 15개 하위항목 및 140개 세부지표로 구성돼 있다.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는 이를 통해 국회의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포함한 혁신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단순 법안 발의 건수 중심의 평가를 지양하고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병행하는 종합평가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주민 의견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이 국민 삶에 미친 실질적 영향과 정책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다. 전국 243개 지자체 주민 의견 반영 이번 평가는 단순한 전문가 중심 평가를 넘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국민참여형 평가모델을 도입했다.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 민생 문제 해결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함으로써 국회의원의 활동이 국민 삶에 얼마나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는지를 평가하게 된다. 또한 언론보도, 국회 및 정부기관 공개자료, 공공기관 공개자료 등 객관적 자료를 폭넓게 활용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평가자료 반영 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원칙으로 하며, 의정활동 실적, 입법활동, 정책활동, 공약 이행 현황, 지역발전 기여도, 윤리성, 공익활동 및 기타 공개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다만 10월 31일 이후에도 중요 입법활동, 사회적 책임 관련 주요 현안, 윤리성 검증 사항 또는 국민적 관심이 높은 중대한 사안이 발생한 경우에는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를 추가 반영할 수 있다. 정치적 중립성과 평가 독립성 강화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는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으며, 정치적 중립성·독립성·공정성·객관성을 원칙으로 평가를 운영한다. 또한 평가의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후원금, 찬조금, 심사비 등 어떠한 금전적 지원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이치수 평가위원장 “국민의 알 권리와 책임정치 구현이 목표”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국회의원은 국민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공직자인 만큼 의정활동은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되고 평가받아야 한다”며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 발표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책임정치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평가는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가 아니라 국회의원의 정책 역량과 의정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국민 중심 평가”라며 “정책 중심 정치문화 확산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의정평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회의원 의정평가는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공익적 평가제도”라며 “앞으로도 정치적 중립성과 평가의 독립성을 철저히 유지하면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정평가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 강철승 전략기획부장은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각종 프로젝트 등의 기획·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라며 “특히 부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언론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미디어 본부 이청수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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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의정평가위원회 ‘국민이 기억해야 할 국회의원 100인’ 매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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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삼성화재와 손잡고 ‘공유재산 AI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 구축
-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지방정부 공유재산의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삼성화재(사장 이문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공제회 정선용 이사장과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유재산 AI 위험진단 모델 도입 및 상시 점검 체계 마련 △빅데이터 기반 AI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공유재산 위험 데이터 축적을 통한 AI 분석 알고리즘 고도화 등 디지털 전환 기술협력을 긴밀히 이어갈 방침이다. 핵심 수단인 ‘AI 위험진단 모델’은 시설 담당자의 온라인 설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 요소를 자체 분석해 안전대책을 도출하는 시스템이다. 공제회는 이 모델로 공유재산의 위험 요소를 정밀 분석한 뒤 지방정부 담당자에게 맞춤형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디지털 기반 위험관리 체계 구축으로 지방정부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향후 누적되는 위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 정밀도를 높여 더욱 정교한 예방형 안전관리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정선용 공제회 이사장은 “급변하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공유재산 위험관리 인프라의 고도화가 필수적인 시점”이라며 “삼성화재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안정적인 공유재산 관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측 역시 이번 협업은 안전 행정을 한 단계 진화시켜 선제적 예방 시스템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제회와 공유재산 안전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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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삼성화재와 손잡고 ‘공유재산 AI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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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하나은행, 2026년에도 소상공인 동반성장 지원 나선다
-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하나은행과 협력해 전국 소상공인 약 5300개소를 대상으로 ‘2026 하나 파워 온 스토어’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연대은행은 하나은행과 2023년부터 하나 파워 온 스토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해왔다. 2026년에는 내수 침체 장기화와 디지털·AI 기반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화, 비용 절감, 디지털 전환 및 판로 다변화를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실질적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 후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대상 소상공인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기 및 환경 개선 지원, AI 역량 강화 및 컨설팅 지원,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세 가지로 구성된다. 기기 및 환경 개선 지원은 고효율 에너지 기기(에어컨·냉장고 등, 1000개소), 간판 디자인 및 설치(1000개소), 실내 보수·인테리어(1000개소), 디지털 전환 기기(키오스크·AI CCTV 등, 500개소) 중 1개 항목을 선택해 최대 200만 원 상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AI 역량 강화 및 컨설팅 지원은 온라인 플랫폼·AI 활용·홍보마케팅·고객관리 등을 다루는 오프라인 실습 중심의 교육(1000개소)과, AI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영업·마케팅·재무 등을 맞춤 진단하는 찾아가는 컨설팅(500개소)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은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 등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운영 지원(200개소), 라이브 커머스 방송 기획 및 운영 지원(50개소), 와디즈 등을 통한 크라우드 펀딩 기획 및 콘텐츠 제작 지원(50개소)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하나 파워 온 홈페이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 ‘사장님 ON’, 하나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과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은 6월 11일부터, 나머지 항목은 7~8월 중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매장 환경 개선을 넘어 디지털·AI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소상공인이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연대은행은 대안 금융을 통해 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 자립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적금융기관이다.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 소개 사회연대은행은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자립지원 기관이다. 특히, 저소득, 저신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금융지원, 성장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사회연대은행 경영기획팀 신연경 과장 02-2280-33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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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하나은행, 2026년에도 소상공인 동반성장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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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신임 사업이사에 전영의 임명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2일(화) 전영의 전 원주보훈요양원장을 신임 사업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보훈공단 사업이사는 이사장을 보좌하며 의료지원실과 복지지원실 등 관련 조직을 총괄하고, 국가유공자 대상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 및 맞춤형 요양·복지 증진 등 공단 주요 목적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전영의 신임 사업이사는 원주보훈요양원장, 중앙보훈병원 운영실장, 본사 의료지원실장 등 보훈공단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안영태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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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신임 사업이사에 전영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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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6년 청렴·윤리경영 합동 교육’ 수도권 거점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 19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대상 합동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19개 공직유관단체 종사자와 한국체육산업개발 임직원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장차철 원장,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합동 교육은 기존의 일방향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특강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청렴 문화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청렴 판소리’ 공연과 실무 중심 반부패 법령 교육을 함께 구성해 참석자들의 몰입도와 공감도를 높였다. 조애란 명창은 고전 판소리 ‘별주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新) 별주부전’을 통해 조직 내 갑질, 부정 청탁, 이해충돌 상황 등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내며 청렴의 가치를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유관단체 종사자가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청렴·윤리경영 실천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앞으로도 국민권익위원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체감도 높은 청렴 교육을 지속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윤리경영 실천과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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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국민권익위 청렴·윤리경영 수도권 합동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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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선언은 이승만 독트린… 우남네트워크, 6.3 정읍선언 8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 이승만 대통령의 숭고한 뜻을 학술과 문화로 알리는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회장 신철식)는 오는 6월 5일(금)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6.3 정읍선언 제8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정읍선언은 이승만 독트린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건국 과정 속에서 발표된 6.3 정읍선언의 역사적 의미와 외교·정치·건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의 독립외교 노선과 건국 비전을 중심으로 정읍선언이 분단 고착 선언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통일 국가 건설과 국제 정세 대응 속에서 등장한 현실적 국가 전략이었다는 점을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23년 6월 3일 전북 정읍 청소년수련관과 정읍동초등학교 행사에서 박명수 서울신대 명예교수(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이승만의 정읍선언은 민주공화국을 세우겠다는 대한민국 건국 선언이자 소련 공산세력을 몰아내고 자유민주 통일국가를 세우기 위한 큰 그림이었다”고 평가한 바 있다. 이번 80주년 학술대회 역시 이러한 역사적 문제의식을 계승해 정읍선언을 ‘단독정부론’이 아니라 공산화 위기 속 자유대한민국 건국을 위한 전략적 선언, 곧 ‘이승만 독트린’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개회사는 우남네트워크 신철식 상임대표 회장(우호문화재단 이사장·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제11, 12, 13대 회장)이 맡는다. 이어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 겸 전 KBS 이사장이 축사를 전하며, 강광 6.3정읍선언기념사업회 회장(전 정읍시장·정읍경찰서장)이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뉴데일리 인보길 회장이 진행하며, 좌장은 김승욱 중앙대 명예교수(월드뷰 발행인)가 맡는다. 세션 1부에서는 박명수 서울신대 명예교수가 ‘이승만의 정읍 선언, 단독정부인가? 통일정부인가?’를 주제로 발표하며, 양준석 국민대학교 교수와 조평세 1776연구소 대표(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가 논찬에 참여한다. 이어 세션 2부에서는 이은선 안양대 명예교수가 ‘이승만의 남선 순행과 정읍선언의 의미’를 발표하고, 오영섭 박사와 김정민 박사(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학예연구실장)가 논찬자로 나선다. 주최 측은 정읍선언은 정치 선언이 아니라 혼란한 국제 질서 속에서 자유대한민국의 방향을 제시한 역사적 선언이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철학과 현실주의 외교 노선을 학문적으로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남네트워크는 신철식 상임대표 회장을 중심으로 강효상 제20대 국회의원, 황준석 미국 필라델피아 큰믿음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박명수 서울신대 명예교수, 김길연 피플투피플 한국총재, 원성웅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제20대 감독, 조평세 1776연구소 대표,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 최흥식 전 삼성물산 전무이사,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운영위원회는 김일권 박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재흥 박사가 부위원장, 오수진 미디어좋은교육 발행인 겸 대표가 서기, 김주덕 세계선교신문 사장이 회계, 김인성 사무총장이 실무를 총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우남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우호문화재단이 후원하며, 뉴데일리와 뉴데일리TV방송이 언론사로 함께한다. 또한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김남수), 건국이념보급회(회장 인보길·사무총장 김효선), 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 이승만학당(대표 이영훈), 6.3정읍선언기념사업회(회장 강광), 대한민국역사와미래(회장 손병두), 건국우남회(회장 강석정·사무총장 권순자), 고대4.18우남포럼(회장 전용헌), 우남산악회(회장 유병화),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 전국청년연합바로서다(대표 김정희), 월드뷰(대표 김승욱), 1776연구소(대표 조평세), 자유역사포럼(대표 오승철), 역사정신바로세움포럼(대표 박창재), 할렐루야그린골프단(대표 백성기), 애국문화예술재단(PCAF·이사장 서요한), 청년이승만326플랫폼(대표 김인성), 백서스정책연구소(BEXUS·대표 김정현), 나라기획(대표 안연만) 등이 협력단체·기관·기업으로 참여한다. 우남네트워크 소개 우남네트워크는 우남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으로 모인 개인, 단체, 기업들 간의 소통과 공감을 하고 교육행사 및 학술대회, 문화(공연, 콘서트 등)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도움을 연계하는 단체로서 그 기능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2023년 6.3정읍선언행사, 2024년 3월 26일 이승만 149주년 기념 주간 SS콘서트를 개최했으며, 2025년 3.26 이승만 150주년 기념 행사로 청년 이승만 150명 발대식과 혜화동 대학로와 이화장길을 잇는 구간을 행진했다. 2026년 3월 26일에는 이승만이야기 전곡 음원 발매와 음악해설집 및 청년 이승만과 한성감옥의 상관성을 주제로 소논문을 발표하며 책으로 발간했다. 언론연락처: 우남네트워크 김인성 사무총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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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선언은 이승만 독트린… 우남네트워크, 6.3 정읍선언 8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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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관광공사, 지방소멸대응기금 관광사업 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는 지난 22일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과 빅똑컨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정공제회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전문성과 관광공사의 관광 분야 전문 역량을 결합해 인구 감소 지방자치단체에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정공제회는 재정 지원을 넘어 지자체 추진 사업의 기획·집행·성과 관리까지 연계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 관광사업에 대한 빅데이터 기반 컨설팅 지원과 함께 관광기업 연계, 기금 활용 자문 등 컨설팅 결과의 사업화를 위한 후속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관광사업의 집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고하기 위한 협력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를 넘어 지방정부의 사업 집행력을 극대화하는 ‘실행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에 초점을 맞춰 추진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그 첫걸음으로 다음 달부터 충남 태안군의 ‘만리포 워케이션 센터 조성사업’에 대한 컨설팅에 착수한다. 또한 연말까지 해당 사업의 실행 가능한 사업 모델을 도출하고 관련 사업 매뉴얼을 제작해 지방정부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재정공제회 김종범 상임이사(지방재정본부장)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방정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컨설팅 추진 확대’는 우리 재정공제회가 나아가야 할 궁극적인 방향”이라며 “이번 협약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다음 달 충남 태안군 컨설팅을 시작으로 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방소멸위기 지역의 관광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정공제회는 관광 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컨설팅 지원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 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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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관광공사, 지방소멸대응기금 관광사업 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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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모두의 자산… 주민주도형 에너지 전환 방향 모색
- 재생에너지 기반의 주민주도형 지역 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5월 22일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햇빛소득마을: 에너지 전환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현장 쟁점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정현 국회의원과 정춘생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회입법조사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녹색전환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주민 참여 기반 재생에너지 전환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AI·반도체 산업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등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지역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6년부터 5년간 전국 3000개 이상 행정리 단위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기반 사회적 경제 모델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는 마을 단위의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에너지 생산과 소득 창출, 공동체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는 측면에서 기존의 공급 중심 에너지 정책과는 다른 새로운 접근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날 발제를 맡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대욱·최인수 선임연구위원은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경제성과 함께 주민 갈등 및 공동체 회복 문제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발표에서 연구진은 주민 토론회와 공청회 의무화, 갈등관리위원회 권한 강화, 주민 교육 확대, 마을별 자치 규약 마련 등 제도적 보완 필요성을 제안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은 “햇빛소득마을은 단순한 에너지 정책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발전 모델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재생에너지 기반의 에너지 전환이 지역 공동체의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주민자치와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기반을 함께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성과확산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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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모두의 자산… 주민주도형 에너지 전환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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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보훈의 달,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호남권광역센터(이사장 정선용)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5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임실호국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태극기 꽂기, 비석닦기 등 묘역을 정비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호남권광역센터 직원 일동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와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 사랑과 보훈의 의미를 체험하는 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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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성황리에 종료
-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지숙, 이하 센터)는 구로구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16일(토)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구로 사회적경제 참 좋다!(이하 소셜마켓)’를 구로구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 종료했다고 밝혔다. 매년 구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열린 장터로 개최해 대주민 지역 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소셜마켓은 올해도 구로구 관내 21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며 제품 판매 및 홍보와 체험, 다채로운 이벤트들로 주민에게 다가가는 가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 이번 구로 소셜마켓은 가치 전달을 목적으로 교육 서비스 업종이 특화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친환경 제품 만들기, 커피박 만들기, 펭귄가면 만들기 등 기후위기 대응 체험과 좋은 먹거리 전통 고추장 만들기, 치매 예방 퍼즐 체험, 협동놀이, 보드게임을 통한 건강한 놀이문화 전달 등 다양한 사회적가치 실현 체험을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따뜻한 사회적경제가 무엇인지 의미 전달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사회적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센터는 올해 서울시 대표 공정무역도시 인증 자치구로서 구로구의 공정무역 홍보와 체험을 알차게 구성했고, 구로에만 3개소나 운영되고 있는 학교협동조합 홍보에 중점을 둬 공정한 삶과 상생,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하는 공정무역 & 미래세대 육성 특화존을 구성해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사회적가치의 의미를 전달하고 구로구민의 의식이 함양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지숙 센터장은 “공동체의 공동이익과 사회적가치를 우선하고 정부 주도의 사회연대경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역 기반의 소상공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지역 안착과 이를 위한 토대 마련이 필요하며, 소셜마켓은 구로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센터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과 주민, 사회적경제가 함께해 상생하고 소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소개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구로구 내 사회적경제의 확산을 지원하고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간지원기관이다. 사회적경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민·관 거버넌스 구축, 사회적경제 상담 및 발굴, 사회적경제 교육(일반, 청소년), 판로지원 및 홍보,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을 펼치고 있고 사회적경제와 연계해 구로 공정무역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 (조례 제1691호)’에 의해 구로구에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유준호 02-3666-98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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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성황리에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