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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코퍼레이션 ‘어쩔수없는윤화’, 침착맨 방송 연달아 출연… 유쾌한 입담 화제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2026년7월15일–두호코퍼레이션이 소속 크리에이터 ‘어쩔수없는윤화’가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 출연 이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쩔수없는 윤화는 최근 공개된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화법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어쩔수없는윤화가 출연한 침착맨 유튜브 편집본 2편은 각각 약 80만 회, 약 5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수 약 130만 회를 달성했다. 관련 쇼츠 콘텐츠 2편 역시 각각 약 170만 회, 약 148만 회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수 약 318만 회를 넘어섰다.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영상 댓글에는 “최근 1년 초대석 중 제일 재미있다”, “되게 예의 바르고 착한데 이상한 사람”, “진지하게 헛소리하는 게 웃기다” 등 어쩔수없는윤화 특유의 캐릭터와 입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채널 성장세도 나타났다. 어쩔수없는윤화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지난주 약 44.3만 명에서 현재 약 46만 명으로 증가하며, 일주일 만에 약 1.7만 명 늘었다. 침착맨 콘텐츠 출연이 단순 화제를 넘어 신규 시청자 유입과 채널 성장으로 이어진 셈이다. 어쩔수없는윤화는 사이비 잠입 취재, 평점 1점대 장소만 골라 직접 방문·체험하는 ‘별걸 다 합니다’ 콘셉트로 주목받은 크리에이터다. 사이비 지역, 식당, 숙소, 고시원 등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장소를 직접 찾아가며, 특유의 담담하고 현실적인 시선으로 콘텐츠를 풀어내고 있다.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어쩔수없는윤화는 예측하기 어려운 소재 선택과 진정성 있는 태도, 독특한 화법을 동시에 갖춘 크리에이터”라며 “이번 침착맨 콘텐츠를 통해 윤화만의 개성이 더 넓은 시청자층에게 전달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포맷에서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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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코퍼레이션 ‘어쩔수없는윤화’, 침착맨 방송 연달아 출연… 유쾌한 입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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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 단계별 준비과정을 배우는 실전형 교육 기회… 2026 청년성장동력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모집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2026년 7월 15일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전통공연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국악문화산업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공연기획 실무’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상 및 음원 제작, 공연기획, 창업, 홍보마케팅 등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기획 실무’ 교육은 관객 심리학 이해, 공연 트렌드 분석, 공연제작 단계별 준비과정을 익히고, 공연제작 프로그램 이해와 AI를 활용한 공연기획안 작성 및 기획안 발표까지 실습해 국악문화산업 진입을 준비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 있다.모집 대상은 공연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전통예술인과 공연기획자다. 모집 기간은 7월 14일부터 29일까지며, 선착순 40명을 선정한다.교육은 8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한국영상대학교 공연기획연출학과 황준태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공연기획자에게 필요한 업무과정을 단계별로 교육한다.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8월과 9월 ‘국악 창업’, ‘마케팅·홍보 실습’ 과정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기획 실무’ 교육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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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 단계별 준비과정을 배우는 실전형 교육 기회… 2026 청년성장동력 ‘공연기획 실무’ 교육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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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제33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오는 10월 17일(토) 경기도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제33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성평등가족부, 교보생명,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는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전통예술 계승 및 발전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83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 대표 청소년 전통문화 경연대회다. 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하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사물놀이, 전통무용, 농악, 국악관현악, 난타 등 다양한 전통문화며, 8월 중 실시되는 예선심사를 통해 선발된 본선 진출 10개 팀이 경연을 펼치게 된다. 본선은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통문화 경연, 레크리에이션, 시상식 순으로 운영된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팀이 결정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 수상팀에게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 및 트로피가 수여된다. 이와 함께 준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9개 수상팀에게 성평등가족부장관상과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 상금 및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청소년이 주도하는 전통문화 콘텐츠 확산을 통해 우리 문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31일(금)까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예선심사용 동영상은 8월 25일(화)까지 제출하면 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청소년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차장 02-2181-7488 대회 문의 활동진흥부 김동영 간사 02-2181-74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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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제33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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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소설 ‘절망을 넘어서 날아온 우리의 약속 3’ 출간
- 바른북스 출판사가 소설 ‘절망을 넘어서 날아온 우리의 약속 3’을 출간했다. ◇ 책 소개 때론 아름다운 풍경인데도 가슴이 아프고 눈이 시린 날이 있다. 확실한 답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시간 속에서 미소 짓는 날도 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남을 상처 주는 마음이 공존하는 세상 속에서 악은 악으로 끝나는가라는 질문을 조심스레 던지는 날도 있다. 그런 풍경 속에서 만들어진 마지막 3탄은 어딘가에서 함께해 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그래서 여전히 힘들고 괴로운 나날의 연속이지만 아직 희망이 있다고 믿는 바보 같은 주인공들의 마지막 모험을 당신에게 바친다. ◇ 저자 · 김광현 1986년 이천 출생. 상지대학교 국문과 졸업. 세상엔 꽃과 나비처럼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남을 상처 주는 마음이 공존한다. 그래서 잘못된 선택이 인연의 소중함을 무너뜨리기도 하지만, 때론 그 무너진 인연이 잘못된 선택을 한 누군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기적을 일으키기도 한다. 여러분이 나의 글을 지켜준 것처럼 말이다. 이 책엔 그런 마음이 담겨 있다. ◇ 차례 작가의 말 프롤로그 1996년 6월 약속하다 1. 절망을 1999년 7월 방송부 1999년 5월 세준의 접근 1999년 3월 전쟁놀이 멤버 1999년 5월 게임을 돌려주다 2000년 4월 동하가 떠난 뒤 1999년 3월 카센터의 새 직원 1999년 6월 바자회가 끝난 날 2005년 5월 도서관에 온 지아와 은호 1989년 8월 공약 2005년 3월 출소한 세준 1999년 6월 숨김 1999년 9월 엄마와의 연락 2. 넘어서 1999년 6월 목격 1999년 5월 세준과 어울리다 1998년 9월 첫 만남 2000년 2월 거부 1999년 6월 상담 2000년 4월 산이 싫다 2001년 4월 앙케트 조사 약속 2005년 5월 커피 1989년 8월 분노 1999년 4월 현우의 전쟁놀이 1999년 6월 양호실 2001년 9월 결심 3. 날아온 1999년 6월 실망 1999년 4월 절교 1998년 4월 신 선생 1999년 6월 씨름 1999년 3월 구경 2001년 4월 수풀림 조사 2002년 3월 저녁의 바자회 2005년 5월 진환과 규재 1989년 9월 되돌아온 덫 2005년 5월 세준과 강혁 2002년 9월 북콘서트 2002년 3월 이사 계획 4. 우리의 1999년 6월 폭행 1998년 3월 노인과 교장 2003년 5월 감정 1999년 6월 동하의 병원 1999년 3월 그의 비밀 2001년 5월 앙케트 조사 당일 2002년 3월 도망 2005년 5월 열람실에서 깨다 1994년 7월 학창 시절 1989년 10월 덫을 포기하다 1999년 3월 후회 1995년 5월 첫사랑의 이별 5. 약속 2002년 7월 동하를 찾으러 2002년 7월 계획 실행 1999년 7월 슬기롭게 2002년 7월 막다 1999년 6월 숲에서 1999년 6월 치킨집에서 1989년 9월 귀호의 병원 1999년 7월 타임캡슐 2005년 5월 대화 2005년 5월 마음 2005년 5월 다시 2005년 5월 꽃과 나비 에필로그 2012년 5월 타임캡슐이라는 건 2006년 4월 도서관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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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소설 ‘절망을 넘어서 날아온 우리의 약속 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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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도안 오류로 재발행한 우표’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도안 오류로 재발행한 우표’를 펴냈다. 좋은땅출판사가 국가의 영혼과 역사적 순간을 담은 ‘우표’라는 작은 매개체를 통해, 그 안에 숨겨진 도안 오류와 그로 인한 흥미진진한 세계사 비화를 파헤치는 인문 교양서 ‘도안 오류로 재발행한 우표’를 출간했다. 우표는 발행국가의 정치, 문화, 역사를 집약해 보여주는 ‘국가의 명함’과도 같다. 그렇기에 우표 한 장이 발행되기까지는 수많은 전문가의 철저한 고증과 검수가 수반된다. 그러나 이처럼 엄격한 과정 속에서도 예상치 못한 ‘도안 오류’는 자주 발생하고 있다. ‘도안 오류로 재발행한 우표’는 바로 그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전량 폐기되거나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했던, 혹은 도안을 수정해 재발행해야만 했던 우표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흥미롭게 추적한다. 책은 단순한 인쇄 불량이나 색상 오류를 넘어, 역사적 사실이 왜곡되거나 인물의 얼굴이 뒤바뀌고, 지리적 영토 표기에 치명적인 실수를 범해 외교적 결례로 번졌던 굵직한 사건들을 입체적으로 다룬다. 세계적인 인물의 업적을 기리는 우표에 엉뚱한 사람의 초상이 들어간 사연, 지도의 국경선을 잘못 그려 국가 간의 갈등을 촉발했던 일화 등 한 장의 작은 종잇조각이 바꾼 거대한 세계사의 순간들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특히 저자 권성중은 오랜 시간 우표 속에 담긴 역사적 맥락을 연구해 온 전문가로서,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역사적 사건들을 특유의 명쾌하고 흡인력 있는 문체로 복원해 냈다. 오류 우표가 발견된 직후 국가 기관이 취했던 긴박한 대처들과 오히려 그 오류 때문에 전 세계 수집가들 사이에서 천문학적인 가치를 지닌 ‘희귀 유물’로 둔갑하게 된 역설적인 과정이 독자들에게 짜릿한 지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저자는 “우표의 오류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당시 시대의 시대상과 인간적인 한계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가장 솔직한 기록”이라고 말하며, 완벽을 추구하던 국가 시스템의 틈새에서 피어난 이 특별한 우표들이 가지는 인문학적 가치를 강조한다. 책의 각 페이지마다 수록된 희귀 오류 우표들의 생생한 도안 이미지들은 독자들의 시각적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 준다. ‘도안 오류로 재발행한 우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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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도안 오류로 재발행한 우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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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기업 대상 정책자금 활용 교육·상담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기업 및 예술분야 협·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이하 금융지원사업) 금융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예술기업 등이 정책자금을 이해하고,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7월 3일 서울 광화문 아트코리아랩 AKL아고라에서 ‘예술기업을 위한 정책자금의 이해와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며, 예술기업이 보조금 지원 방식 외에도 융자와 보증 등 상환을 전제로 한 정책금융의 구조와 활용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예술분야 정책자금의 이해 △예술기업 성장 단계별 자금조달 전략 및 재무관리 방향 △정책자금 신청을 위한 재무제표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는 정책자금의 기본 개념과 신청 준비 시 고려해야 할 재무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강의와 함께 예경 금융지원팀의 1:1 상담도 운영된다. 참여기업은 사업 단계와 자금 용도에 맞는 금융지원사업(융자·보증)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신청 준비사항과 자금조달 계획을 검토할 수 있다. 예경은 예술산업의 성장과 함께 예술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자금조달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 상담이 예술기업이 정책자금을 이해하고 금융지원사업을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금융교육’은 오는 7월 2일까지 이벤터스(https://event-us.kr/jfryo6fv/event/127678)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1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이 필수다. 한편 예경은 예술분야 사업자를 대상으로 예술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융자·보증)’을 운영하고 있다. 융자지원 3차 공모는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보증지원 7월 공모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예경 누리집(https://www.gokams.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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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기업 대상 정책자금 활용 교육·상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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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 Music Festival 중장기 지원사업 ‘뉴뮤직 콘서트 시리즈 Ⅱ 제2회 PMF 앙상블 정기연주회’ 개최
- 국제현대음악협회 한국위원회(ISCM South Korea Section)가 주최하는 범음악제(PAN Music Festival)의 중장기 지원사업 일환인 ‘뉴뮤직 콘서트 시리즈 Ⅱ - 제2회 PMF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오는 6월 29일(월) 오후 7시 30분 서울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범음악제(PAN Music Festival)는 올해로 54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 현대음악 축제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중장기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PAN Music Festival Concert Series’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가을 개최되는 범음악제 기간에만 접할 수 있었던 현대음악 작품들을 연중 다양한 연주회와 세미나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현대음악의 저변 확대와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폴란드 플루티스트 Rafal Zolkos 초청 렉처콘서트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콘서트로, 국내 작곡가들의 신작을 집중 조명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작곡가 김지현의 ‘Here Is Where We Meet’, 정세훈의 ‘Preludes for Ensemble’, 최창석의 ‘지구 너머(Beyond the Earth)’가 위촉 초연으로 발표된다. 세 작품은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와 미학을 바탕으로 현대음악이 지닌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며 동시대 창작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지현의 ‘Here Is Where We Meet’는 영국의 미술평론가이자 작가 존 버거(John Berger)의 소설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된 작품이다. 기억과 상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회라는 주제를 음악적으로 풀어내며, 개인적 기억과 문학적 상상력이 교차하는 서정적 세계를 그려낸다. 정세훈의 ‘Preludes for Ensemble’은 쇼팽의 ‘24개의 전주곡 Op.28’ 중 일부를 음악적 재료로 삼아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원곡의 흔적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음향적 변형과 재해석을 통해 현대적 앙상블 작품으로 확장시켰다. 최창석의 ‘지구 너머(Beyond the Earth)’는 광활한 우주 공간을 향한 인간의 상상력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우주 너머 존재할지 모를 소리의 이미지를 다양한 악기들의 음색과 음향적 결합을 통해 구현한다. 인간 존재와 우주의 관계를 음악적으로 탐색하는 대규모 앙상블 작품이다. 연주는 2025년 창단 이후 두 번째 정기연주회를 맞이한 PMF 앙상블이 맡는다. PMF 앙상블은 범음악제의 현대음악 프로젝트를 위해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전문 현대음악 연주단체로, 창작 음악과 동시대 음악의 새로운 해석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지휘자 백승현을 비롯해 플루티스트 승경훈, 오보이스트 안효정, 클라리네티스트 이성호, 바수니스트 윤석희, 호르니스트 유선경, 바이올리니스트 김유경·황수빈, 비올리스트 홍윤호, 첼리스트 서성은, 더블베이시스트 유이삭, 피아니스트 정다현, 퍼커셔니스트 김혜진이 참여한다. 범음악제 음악감독 임종우 교수는 “이번 공연은 국내 중견 및 신진 작곡가들의 새로운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이자 현대음악의 다양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라며 “창작과 연주가 긴밀하게 만나는 현장을 통해 관객들이 동시대 음악의 생생한 흐름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회 PMF 앙상블 정기연주회’는 전석 1만원(학생 50% 할인)으로 진행되며, 공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현대문화 홍보팀 최영선 실장 02-2266-1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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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 Music Festival 중장기 지원사업 ‘뉴뮤직 콘서트 시리즈 Ⅱ 제2회 PMF 앙상블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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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해가 건네는 ‘쉼’, 열린 콘서트 ‘하늘·바람·햇살 이야기’ 개최
- 예술치유그룹 콜라주앙상블 하바해가 오는 7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C-SQUARE(영동대로 326 컬쳐랜드 타워 1층)에서 열린 콘서트 ‘하늘·바람·햇살 이야기’를 개최한다. 그동안 중증장애아동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무대를 펼쳐 온 하바해가 평소 단체의 활동에 마음을 보내준 장애예술가와 시민을 객석으로 초대해 마련한 ‘열린’ 무대다. ◇ 하바해, 장애아동 가족을 위한 예술치유그룹 하바해는 ‘하늘·바람·햇살’의 준말이다. 아픈 아이를 돌보느라 하늘 한 번 올려다볼 여유도, 햇살 한 번 느낄 틈도 없이 살아가는 장애아동 가족에게 위로와 쉼을 전하고자 결성됐다. 가야금 연주자 이슬기와 시각디자이너 김빛나를 중심으로 해금 성연영, 타악 권효창, 송훈 송경근 등 여러 분야의 예술가가 뜻을 모아 함께한다. 하바해의 활동은 움직임이 제한된 중증장애아동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베리어컨셔스(Barrier-Conscious)·베드사이드(Bed-Side) 콘서트’에서 출발한다. 단 한 사람, 단 한 가정을 위한 맞춤형 공연을 통해 음악이 지닌 치유의 가능성을 일상의 공간으로 넓혀왔으며, 전통음악·현대미술·음악치료·교육공학 등 전문가들과 협력해 그림 악보와 참여형 음악 프로그램 등 누구나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예술치유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 ‘하늘’이의 여정을 담은 음악낭독극… 배우 이하늬가 들려주는 이야기 이번 무대는 단체의 이름이자 지향인 하늘·바람·햇살을 소재로 한 음악낭독극으로 꾸며진다. ‘하늘’이가 ‘햇살’ 누나를 만나러 떠나는 여정과 그 길을 함께하는 ‘바람’의 이야기다. 배우 이하늬가 ‘빛나는 손님’으로 무대에 올라 낭독을 맡아 이야기와 음악을 잇는다. 프로그램은 하바해의 첫 인사를 전하는 ‘길놀이’로 문을 열어 ‘봄소리’, ‘햇살아래서’, ‘눈누난나’, ‘작은 걸음’, ‘Blossom’, ‘빛나는 시간’, ‘국화야’, ‘훈기상화’, ‘너영나영’을 거쳐 설렘과 생동감이 넘치는 ‘Happiness’로 마무리된다. 첫걸음을 떼는 아이를 향한 믿음과 응원(작은 걸음), 자신의 때를 묵묵히 기다리는 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국화야)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곡들로 채워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 출연진 소개 가야금 이슬기(하바해 대표)는 서울대학교 음악 박사로, KBS 국악대상 현악상을 수상했다. 해금 성연영은 온나라국악경연대회 해금 부문 금상에 빛나는 해금병창 연주자다. 타악 권효창은 네이버 온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린 연주자이자 음악그룹 ‘상자루’ 멤버로 활동하며, 송훈 송경근은 월드뮤직그룹 ‘공명’ 동인이자 자신이 특허받은 도자기 관악기 ‘송훈’으로 독자적인 소리를 빚어온 연주자다. 여기에 건반 이혜미가 앙상블에 색을 더하고, 배우 이하늬가 ‘빛나는 손님’으로 무대에 올라 낭독으로 이야기와 음악을 잇는다. ◇ 공연 정보 · 공연명: 예술치유그룹 콜라주앙상블 하바해 열린 콘서트 ‘하늘·바람·햇살 이야기’ · 일시: 2026년 7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C-SQUARE(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26 컬쳐랜드 타워 1층) · 출연: 이슬기(가야금), 성연영(해금), 권효창(타악), 송경근(송훈), 이혜미(건반), 이하늬(낭독) · 극작: 김동신 · 그림 악보: 김빛나·장지은 · 무대디자인: 공간서리서리 · 운영지원: 아트플랫폼 유연 · 제작투자: 호프프로젝트 · 협찬: C-SQUARE, STRAW · 예매: NOL 티켓(https://m.site.naver.com/29BGc) 하바해 소개 예술치유그룹 콜라주앙상블 하바해는 ‘하늘, 바람, 햇살’의 준말로, 아픈 아이를 돌보느라 하늘 한 번 바라볼 여유, 햇살 한 번 느낄 여유조차 없이 살아가는 장애아동 가족들에게 위로와 쉼을 전하고자 결성된 예술치유그룹이다. 여러 아티스트들이 뜻을 모아 움직임이 제한된 중증 장애아동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베리어컨셔스(Barrier-Conscious)·베드사이드(Bed-Side) 콘서트’를 펼치고 있다. 단 한 사람, 단 한 가정을 위한 맞춤형 공연으로 음악이 지닌 치유의 가능성을 일상의 공간으로 넓혀간다. 그림 악보와 참여형 음악 프로그램 등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예술치유 콘텐츠를 개발하며, 음악을 통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인 예술 실천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바해 홍보대행 아트플랫폼 유연 박예린 PD 0507-1351-4237 공연 문의 0507-1351-42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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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해가 건네는 ‘쉼’, 열린 콘서트 ‘하늘·바람·햇살 이야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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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홍보는 가라, 연극 ‘입국심사’의 색다른 관객 이벤트 ‘입국심사 앞담화’
- 즉각반응이 연극 ‘입국심사’ 개막을 앞두고 입국심사 레전드 썰을 풀어보는 색다른 관객 이벤트 ‘입국심사 앞!담화’를 진행한다. 입국심사, 나만 두려운가요? 드디어 비행기가 여행지에 도착했다. 한시라도 빨리 새로운 땅을 밟고 싶어 발걸음이 설레지만, 그 설렘은 곧 긴장으로 바뀌고 만다. 바로 입국심사 인터뷰 때문이다. 눈이 마주치면 괜히 어색하게 웃게 되고 최대한 착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 자세까지 가다듬게 된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긴장은 배가 된다. 겉으로는 태연한 척하지만 머릿속은 예상 질문의 답을 문장으로 만들어 보느라 분주하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스레 작아지는 마음은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공감할 것이다. 입국심사, 앞!담화 좀 떨어봅시다 생애 처음 떠난 긴 여행에서 ‘입국심사’라는 벽에 부딪치는 57세 재상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입국심사’가, 공연에 앞서 관객의 황당하고도 재미있는 입국심사 경험담을 모집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이름하여 ‘입국심사 앞!담화’. 공연을 관람하기 전 마련된 사전 네트워킹 파티이자, 입국심사대 앞에서 벌어진 세상의 온갖 사연을 모아보자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직접 겪은 일이든 지인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든, 풀어놓을 만한 사연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입국심사, 이렇게 어렵다고?? ‘엄마랑 단둘이 여행을 갔더니, 왜 아빠는 두고 왔냐고.아빠가 있어야 입국할 수 있다고 막무가내로 막더라니까요!’ 등 벌써부터 모여든 사연도 가지각색이다. 영어를 너무 잘해서 수상하다는 이유로, 짧은 영어 탓에 ‘언니’를 그만 ‘친구’라고 잘못 말한 것이 화근이 되어, 가방 속 비타민이 문제가 되어, 때로는 살을 너무 열심히 빼 예뻐진 것이 의심을 사 심사관의 질문 폭격이 이어졌다는 이야기까지. 듣다 보면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면서도, 어딘가 나의 이야기 같아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입국심사, 이번엔 무사 통과입니다! 잘못한 것도 없이 작아지고, 영문도 모른 채 질문 세례를 받는 일은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경험이다. 즉각반응은 바로 그 공통의 기억에서 ‘입국심사 앞!담화’를 출발시켰다. 공항에서 겪은 황당한 순간을 제보하면 누구나 공연 관람권 40% 할인 혜택을 받고, 사연이 선정된 제보자는 오는 6월 28일(일) 열리는 네트워킹 파티에 초대된다. 실제 공항에서는 늘 진땀을 뺐더라도, 이 파티에 도착한 사람만큼은 누구나 무사통과. 따뜻한 환영이 기다린다. 관객이 무대 밖에서 자신의 경험을 먼저 꺼내 놓게 함으로써 작품과 관객 사이의 거리를 좁히려는 즉각반응다운 시도다. 연극 ‘입국심사’는 즉각반응의 2026년 신작으로 7월 18일(토)부터 26일(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작·연출은 하수민이 맡았으며 장재호, 이나리, 이정미가 출연한다. 전석 4만원으로 13세 이상 관람가이며 예매는 NOL 티켓과 네이버 예약에서 할 수 있다. 연극 ‘입국심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주체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즉각반응 소개 즉각반응은 ‘지금, 여기’라는 동시대성 아래 연극의 행위와 관객이 즉각적으로 상호 반응하는 연극을 추구한다. 또한 연극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예술가, 예술 장르, 매체와의 유기적인 만남을 통해 연극의 경계 확장을 도모한다. 대표작으로는 ‘엔드 월(End Wall) - 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새들의 무덤’, ‘육쌍둥이’, ‘떠돔 3부작’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즉각반응 홍보대행 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 최은정 PD 02-401-72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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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홍보는 가라, 연극 ‘입국심사’의 색다른 관객 이벤트 ‘입국심사 앞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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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암중의 상어 2’ 출간
- 좋은땅출판사가 ‘암중의 상어 2’를 펴냈다. ‘암중의 상어 2’는 전작에 이어 소년의 여정을 그린 철학 판타지 소설이다. 등대를 떠나 ‘푸른 보석’을 찾아 긴 여정을 이어 온 소년이 마침내 도달한 빛의 세계에서,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낙원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며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전편이 자신의 존재와 가치에 대한 질문을 중심으로 한 성장 서사였다면, 이번 작품은 개인의 내면을 넘어 사회 구조와 집단 질서 그리고 그 속에서 소외되는 존재들에 시선을 돌린다. 눈부신 태양 아래 펼쳐진 구름바다와 튤립 왕국은 평화롭고 풍요로운 유토피아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희생되는 약자들의 고통과 침묵이 존재한다. 작품은 환상적인 세계관과 동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우화적으로 그려 낸다. ‘젤로몬시’, ‘붉은 도넛’, ‘사자꽃 지팡이’, ‘튤립 왕국’ 등 상징적인 장치들은 탐욕과 권력, 희생과 연대, 자유와 통제라는 주제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사색의 여지를 남긴다. 특히 ‘암중의 상어 2’는 고통받는 존재들을 외면하지 않는 주인공의 태도를 통해 진정한 연대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모두가 외면하는 ‘낙하하는 자들’을 품으려는 소년의 선택은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공감과 책임의 가치를 보여 준다. 작품은 화려한 빛보다 그 빛이 비추지 못하는 어둠에 주목하며, 우리가 놓치고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또한 시적이고 몽환적인 문체는 작품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환상적인 장면들과 철학적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단순한 판타지 소설을 넘어 삶과 사회를 성찰하는 우화로 읽히게 만든다. ‘암중의 상어 2’는 아동과 성인의 경계를 넘어서는 철학 소설이자 잔혹동화다. 완벽해 보이는 세계 속에 숨겨진 균열을 따라가며, 인간성과 연대 그리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탐색하는 이 작품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암중의 상어 2’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천다빈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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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암중의 상어 2’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