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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체육회, 법무법인 와이케이와 업무협약 체결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7월14일(화),법무법인 와이케이(대표변호사 강경훈)와 기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검토 수요에 대응하고 신속한 법률자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특별시체육회 본회 6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김성범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기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검토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신속한 법률자문 및 분쟁 사전 대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기관 업무수행 중 필요한 법률자문 제공▲법률자문을 위한 관련 자료 제공 및 협력▲협력사업 상대로서 우선 협력 등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또한,협력 법무법인 지정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자문이 이루어짐으로써 기관 업무 추진의 적법성과 효율성이 제고되고,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여 기관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체육회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법무법인 와이케이의 전문 법률 역량이 기관 업무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체계적인 법률 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양 기관은 앞으로 법률자문뿐만 아니라 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기관 업무의 법적 안정성 제고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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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 스포츠스태킹, ‘2026 AAU 주니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개최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전 세계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의 등용문인 ‘2026 AAU(American Amateur Union) 주니어 올림픽’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디모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 스포츠스태킹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세계 각국에서 모인 250여 명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 세계 스포츠 스타 배출의 산실, AAU 주니어 올림픽 미국 아마추어체육연맹(AAU)이 1967년부터 개최해 온 ‘AAU 주니어 올림픽’은 매년 1만 4,000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종합 스포츠 축제'이다. 스티븐 커리, 무하마드 알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거쳐 간 무대로 유명한 이 대회는, 지난 2012년부터 스포츠스태킹을 정식 종목으로 채택해 국제대회로서의 위상을 높여왔다. 현재는 한국, 일본, 대만, 독일 등 세계 각국 선수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 대한민국 선수단, 세계 정상 향한 도전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 AAU 주니어 올림픽 스포츠스태킹 종목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입증한 국가대표 박세령 선수가 다시 한번 금빛 질주에 나선다. 박세령 선수는 앞서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대중적 인지도와 실력을 모두 갖춘 ‘스포츠스태킹 스타’로 주목받은 바 있다.
    • 스포츠
    2026-07-15
  • 용인대 이윤서, ‘현 천하택견명인’ 꺾고 제25대 택견 최고수 등극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대한민국 전통 스포츠 택견의 정수를 가리는 ‘제25회 택견 최고수전’에서 용인대학교 이윤서 선수가 새로운 최고수의 자리에 올랐다.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는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5회 택견 최고수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택견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 이윤서, 체급 열세 딛고 이변의 주인공 되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제25대 택견 최고수전’ 결승전에서는 체급을 초월한 명승부가 펼쳐졌다. 경량급(청룡) 고수 이윤서(용인대학교) 선수와 중량급(백호) 고수이자 현 천하택견명인인 박진영(광주광역시체육회) 선수가 맞붙었다. 경기 전 박진영 선수의 우세가 점쳐지기도 했으나, 이윤서 선수는 영리한 경기 운영과 과감한 공격을 앞세워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윤서 선수는 남자 일반부 청룡고수 우승에 이어 최고수 타이틀까지 석권하며 대회 최고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이윤서 선수는 “지난해 성적이 아쉬웠는데, 이번 최고수 등극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며 “이번 우승은 우연이 아님을 오는 10월 제107회 전국체전에서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용인대 선수단 강세… 택견 저변 확대 기여 이번 대회에서는 용인대학교 선수들이 일반부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학부의 저력을 과시했고, 학생부에서는 안용중학교와 양평군택견회가 강세를 보였다. 대한택견회는 각 부문 고수들에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및 도지사상을 수여하며 대회의 권위를 높였다. 오성문 대한택견회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과 운영진, 군산 지역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택견이 대한민국 전통 스포츠를 넘어 세계적인 스포츠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저변 확대와 세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별 경기에서는 안용중학교와 양평군택견회가 학생부에서 강세를 보였고, 일반부에서는 용인대학교 선수들이 다수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 고수들에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이, 제25대 택견 최고수에게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이 수여돼 대회의 격을 더했다. 부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제25대 택견 최고수: 이윤서(용인대학교)△남자 초등부 청룡고수: 1위 염지훈(양평군택견회), 2위 고예성(양평군택견회), 3위 이준서(거제옥포클럽)△남자 초등부 백호고수: 1위 박찬영(하남산정택견클럽), 2위 고우주(양평군택견회)△여자 초등부 주작고수: 1위 손혜선(거제옥포클럽), 2위 안온후(양평군택견회), 3위 양윤선(양평군택견회)△여자 초등부 현무고수: 1위 이윤지(양평군택견회), 2위 홍유빈(양평군택견회), 3위 허윤슬(양평군택견회)△남자 중등부 청룡고수: 1위 김병찬(안용중학교), 2위 천수오(이천클럽), 3위 윤지용(고현택견클럽)△남자 중등부 백호고수: 1위 경무영(안용중학교), 2위 김수성(안용중학교), 3위 조윤우(양평군택견회)△여자 중등부 주작고수: 1위 민소윤(강호동택견전수관), 2위 이채원(강호동택견전수관), 3위 이서정(거제옥포클럽)△여자 중등부 현무고수: 1위 조승혜(안용중학교), 2위 김규리(강호동택견전수관), 3위 배경빈(대구클럽)△남자 고등부 주작고수: 1위 방승태(발광엔터테인먼트), 2위 윤규빈(청주클럽), 3위 노현도(발광엔터테인먼트)△남자 고등부 현무고수: 1위 김태현(이천클럽), 2위 박찬영(대전광역시택견회), 3위 천수현(청주클럽)△여자 고등부 주작고수: 1위 고상희(나주시택견전수관), 2위 홍슬혜(아차산꿈터클럽)△여자 고등부 현무고수: 1위 강다경(강호동택견전수관), 2위 김민서(아차산꿈터클럽)△남자 일반부 청룡고수: 1위 이윤서(용인대학교), 2위 임민혁(용인대학교), 3위 정규태(용인대학교)△남자 일반부 백호고수: 1위 박진영(광주광역시체육회), 2위 이담규(용인대학교), 3위 이동원(용인대학교)△여자 일반부 청룡고수: 1위 성의주(용인대학교), 2위 이정원(용인대학교), 3위 홍지민(용인대학교)△여자 일반부 백호고수: 1위 이현지(용인대학교), 2위 김민지(충청북도택견회), 3위 조윤주(용인대학교) 한편, 대한택견회는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택견을 알리기 위해 전국체전 정식 종목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스포츠 단체 최초로 ‘배리어프리 경기장’ 선언 및 향기 마케팅 도입 등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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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4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박준의, TCR 유럽 데뷔 첫 우승 쾌거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박준의 선수가 ‘2026 TCR 유럽’ 무대에서 감격적인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헝가리 헝가로링(Hungaroring)에서 열린 2026 TCR 유럽 4라운드 레이스2에서 박준의 선수가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지난해 박준성 선수의 우승에 이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통산 두 번째 TCR 유럽 우승으로, 팀은 다시 한번 글로벌 무대에서의 강력한 경쟁력을 증명했다. ■ 리버스 그리드 활용한 완벽한 선두 방어 4라운드 레이스2는 예선 순위 상위 10명을 뒤집는 ‘리버스 그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어, 박준의 선수는 2번 그리드에서 출발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폴포지션 차량의 실수를 틈타 선두로 치고 나간 박준의 선수는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으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중반부 다중 사고로 인한 세이프티카 투입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보여준 박준의 선수는 리스타트 이후 이어진 루벤 볼트(Ruben Volt)의 거센 추격을 0.382초 차이로 따돌리며 13랩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이로써 박준의 선수는 TCR 유럽 데뷔 2년 만에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함께 출전한 박준성 선수는 16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치열한 경쟁 중 차량 손상을 입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신속한 복구 후 인상적인 추월쇼를 선보이며 최종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 “시즌 챔피언십 향해 정진” 박준의 선수는 “TCR 유럽 첫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현대성우그룹과 모든 후원사, 그리고 감독님을 포함한 팀원들의 헌신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우승에 안주하지 않고 오는 9월 이탈리아 몬자에서 열리는 5라운드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4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약 두 달간의 휴식기를 가진 뒤,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이탈리아 몬자(Monza) 서킷에서 시즌 5라운드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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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3
  • 파나틱스, 세계 최대 스포츠 팬 페스티벌 ‘Fanatics Fest NYC 2026’ 개최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글로벌 디지털 스포츠 플랫폼 기업 파나틱스(Fanatics)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 자비츠 센터(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팬 페스티벌 ‘Fanatics Fest NYC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Fanatics Fest’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팬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다. 지난해 약 12만 5,000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미국 내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은 가운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 및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3연전이라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와 같은 기간에 개최되어 그 열기가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최근 MLB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한국 팬들에게도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축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상징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애런 저지, 케빈 듀란트, 톰 브래디 등 스포츠계 레전드와 더불어 Jay-Z, Travis Scott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 500여 명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포츠 스타 사인회 및 토크 세션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의 ‘Fanatics Games’ ▲희귀 트레이딩 카드 마켓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파나틱스는 올해 한국에 파나틱스코리아를 공식 론칭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MLB 공식 라이선스 상품과 Topps 트레이딩 카드 등 글로벌 스포츠 컬렉터블을 선보이며 국내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파나틱스코리아 관계자는 “파나틱스는 단순히 스포츠 굿즈 판매를 넘어 팬들에게 최고의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라며, “한국 공식 론칭을 계기로 국내 팬들도 글로벌 스포츠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Fanatics Fest NYC 2026 일정: 2026년 7월 16일(목)~19일(일) 장소: 뉴욕 자비츠 센터(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주최: Fanatics Events 주요 프로그램: 사인회, 토크 세션, Fanatics Games, 트레이딩 카드 마켓, FIFA 공식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 https://www.fanaticsfest.com
    • 스포츠
    2026-07-13
  • 'PGA 마스터' 최초 배출한 한국… 브랜든 강 이사장, 세계 500인에 이름 올려
    브랜든 강 한국골프교육협회(KGEA) 이사장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미국 PGA of America 최상위 자격인 PGA Master Professional'을 취득했다. 전 세계 500명 미만에게만 부여되는 희소 자격으로, 강 이사장은 세계 485번째 취득자로 이름을 올렸다. 향후 한·중 협력을 기반으로 아시아권 골프 교육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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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0
  • 제4회 오티즘엑스포 개막… 발달장애인과 함께 그리는 미래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보 교류와 문화예술 축제인 ‘제4회 오티즘엑스포’가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는 ‘꿈을 그리다·함께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 전문가 및 유관기관이 소통하는 통합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7월 10일 ~ 11일 (2일간) 장소: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 참여 규모: 97개 기관·기업, 총 148개 부스 운영 주최/주관: 서플러스글로벌, 함께웃는재단 주최 / 함께웃는재단,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주관 참가비: 사전 및 현장등록 모두 무료 오티즘아트페스티벌: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 오티즘스쿨: 정책·연구·자립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 및 토론 ■ 주요 프로그램 구성 오티즘아트페스티벌: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 - 10일: ‘오티즘슈퍼스타K’(음악, 무용, 마술 등), 특별공연(성남시맘소리합창단, 가수 안치환) - 11일: 북토크쇼(정진희 저자), ‘오티즘갈라쇼’(관악, 성악, 현악, 무용&K-POP 등) 오티즘스쿨: 정책·연구·자립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 및 토론 - 1일차: 정부 정책 및 최신 연구 동향 (천근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 등 참여) - 2일차: 자립 준비를 위한 주제별 강연 및 전문가 패널 디스커션 오티즘톡스: 당사자와 가족의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 프로그램 - 글로벌 자폐 리더 토크, 형제·자매 쿠킹토크, 자유발언대 ‘오.톡.해!’ 등 전시 및 체험: 오티즘아트갤러리(작품 전시·판매), 오티즘센서리프렌들리존(감각환경지원 체험), 오티즘사진관, 오티즘마켓 ■ 편의 시설 및 지원 관람객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심신안정실 및 쿨링존 운영 자세한 정보는 오티즘엑스포 공식 홈페이지(https://autismexpo.or.kr)에서 확인 가능 ■ 협력 및 후원 협력기관: 대한감각발달재활협회, 한국자폐학회, 오티즘엑스포 조직위원회 후원기관: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굿피플, 제우스, 하나금융나눔재단, 세브란스병원, 희망별숲, 현대해상, 아이마음탐사대, 파라다이스, 신한은행, 발달장애지원이종협동조합연합회,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 동구밭, 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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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9
  •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11일 울산서 국가대표 3차 선발전 개최
    [태권K미디어 박경민 기자]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WSSA Korea)가 오는 7월 11일 울산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서 ‘2026-27시즌 스피드스택스 WSSA 아시안 챔피언십 챌린지’ 국가대표 선발전 3차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태국 시라차에서 열리는 ‘2026 WSSA 아시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공식 시리즈의 일환이다. ■ ‘2026-27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개요 대회 성격: 총 5차례 시리즈 대회 성적을 종합하여 국가대표 최종 선발 현재 현황: 1차(김해), 2차(나주) 대회 완료, 이번 3차(울산) 대회는 전체 일정의 반환점 향후 일정: 4차(대전), 5차(경기 화성) 대회 순차 개최 운영 표준: WSSA(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 국제 규정 준수 및 공식 시스템 ‘스택트랙(StackTrack)’을 통한 실시간 기록 관리 ■ 주요 관전 포인트 및 기대 효과 참가 규모: 전국 각지에서 선수 205명 출전 경기 수준: 지난해 대비 선수층 확대 및 기량 향상 뚜렷 신기록 경신: 1차 대회에서 김시은 선수가 여자 3-6-3 종목 1.868초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연이은 기록 경신으로 대회 열기 고조 경쟁 구도: 반환점을 도는 이번 울산 대회 결과에 따라 국가대표 최종 선발을 위한 경쟁 구도에 큰 변화 예상 ■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측 강우석 사무총장: “1·2차 대회에서 세계신기록과 다수의 한국신기록이 나올 만큼 선수들의 경기력이 향상되었다. 이번 울산 대회에서도 수준 높은 경쟁과 기록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스태킹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함. ■ 스포츠스태킹 종목 및 협회 소개 스포츠스태킹: 12개의 전용 컵을 정해진 방법으로 쌓고 내리는 속도를 겨루는 스포츠로, 순발력·집중력·양손 협응력 향상에 탁월해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활발히 운영 중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WSSA Korea): WSSA의 대한민국 공식 회원단체로, 공인대회 개최, 국가대표 선발 및 파견, 학교스포츠클럽 지원 및 지도자·심판 교육 등 국내 보급과 저변 확대 주도
    • 스포츠
    2026-07-09
  • 서울시의 지원, 서울시체육회의 혁신의 노력 …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달라졌다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올해 1월부터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서울 산악문화체험센터가 서울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서울시체육회의 운영 혁신을 바탕으로 공공체육시설의 새로운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 산악문화체험센터는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도 이용 활성화와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매년 적자가 이어져 왔다. 이에 서울시는 낡은 시설 개선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했고, 서울시체육회는 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서 프로그램 다양화와 운영 효율화, 서비스 개선에 집중하며 센터의 경쟁력을 높여왔다. 그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이용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6%나 증가했으며, 수익 역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며 운영 정상화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매년 적자가 이어졌던 구조를 탈바꿈한 의미 있는 성과다. 특히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 혁신이 이 같은 성과를 견인했다. 월 강습과 체험 행사, 자유 이용, 단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운영한 결과, 프로그램 수입이 약 1억 원 내외로 전체 수입의 60%를 차지하며 센터의 핵심 수익원으로 우뚝 섰다. 서울시는 그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 조성을 위해 볼더링장 매트 교체, 시설 방수 공사, 오토빌레이 안전점검, 외곽 조경 개선 등 시설 개선을 지속해서 지원해 왔다. 서울시체육회는 이를 바탕으로 운영 시스템을 정비하고 이용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여기에 더해 서울 산악문화체험센터는 이용객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또 한 번의 대대적인 시설 고도화에 나선다. 센터는 시설의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홀드 내구연한 문제와 초보자 위주의 단조로운 클라이밍 루트 문제를 전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예산 지원을 기반으로, 센터는 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홀드 전면 교체를 단행한다. 이와 함께 초보자부터 중·고급자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변별력 있는 루트 세팅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이용자가 직접 실감할 수 있는 역동적이고 고품질의 클라이밍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경영 정상화와 더불어 공공성 강화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가 보훈부 히어로즈 패밀리 초청 프로그램, 서울시장기 클라이밍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유치했으며, 장애인 단체와 연간 이용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체육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마포구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 사업을 통해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산악문화 거점시설의 역할도 확대 중이다. 서울 산악문화체험센터 이장혁 센터장은 "서울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시설 지원, 그리고 서울시체육회의 운영 혁신이 시너지를 이루면서 센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7월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홀드 교체와 정기 루트 세팅을 통해 이용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클라이밍 환경을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공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여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도심형 산악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미래 산악 인재를 육성하는 대표 공공체육시설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스포츠
    2026-07-07
  • 서울특별시체육회 오랜 숙원 풀렸다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70여 회원종목단체의 오랜 바람, 마침내 현실이 되다.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오는 7월 8일 서울특별시체육회 별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별관 개관은 단순한 사무공간의 확장이 아니다. 오랫동안 서울시체육회가 안고 있던 회원종목단체의 사무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서울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서울특별시체육회에는 70여 개 회원종목단체가 활동하고 있었지만, 중랑구 망우로 본관의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약 30여 개 회원종목단체는 외부건물을 임차하거나 분산된 공간에서 업무를 수행해 왔다. 본관에 입주한 회원종목단체 역시 5~6개 단체가 하나의 사무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업무를 이어왔다. 회의는 물론 민원 응대와 행정업무까지 제한된 공간에서 이뤄져 업무 효율성 저하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으며, 독립된 사무공간 확보는 서울시체육회의 대표적인 숙원사업으로 꼽혀 왔다. 서울시 지원과 서울시체육회의 노력으로 숙원 해결 회원종목단체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지속해서 회원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며 서울시에 별관 확보의 필요성을 건의해 왔다. 특히 강태선 회장은 회원종목단체를 직접 찾아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회원종목 단체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육 발전과 시민 체육 서비스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공간 개선의 필요성을 꾸준히 설명하며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해 왔다. 서울시는 회원종목단체의 안정적인 행정 기반이 서울 체육 경쟁력 강화와 시민 체육 복지 향상의 출발점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별관 조성은 서울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함께 협력하여 서울 체육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500여 평 규모 별관…14개 회원종목단체 새 출발 새롭게 문을 여는 서울특별시체육회 별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에 있는 약 500평 규모의 공간으로 회원종목단체 사무실, 대회의실, 회의실, 휴게공간, 창고 등을 갖춘 체육행정 전용시설이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서울시로부터 시설을 사용허가를 받은 이후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입주 수요조사를 하고 약 두 달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별관 개관으로 14개 회원종목단체가 새롭게 입주를 마치면서, 자체 체육시설과 사무공간을 운영하는 풋살, 게이트볼 협회 등 7개 회원종목단체를 제외한 모든 회원종목단체가 서울특별시체육회 관리 공간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제는 공간 부족으로 외부건물을 임차하거나 입주하지 못하는 회원종목단체가 사라졌으며, 서울시체육회는 명실상부한 '73개 회원종목단체 시대'를 열며 모든 회원종목단체가 함께하는 통합 체육행정 기반을 완성하게 됐다. 또한, 회원종목단체가 행정 부담을 줄이고 선수 육성, 생활체육 활성화, 시민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등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하는 체육 서비스의 질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서울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회원종목단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도시 서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 회장은 "회원종목단체의 사무공간 부족은 서울 체육계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가장 큰 숙원 가운데 하나였다. 이번 별관 개관은 회원종목단체가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민을 위한 체육행정과 종목 발전에 전념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다. 회원종목단체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서울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울 체육 발전과 시민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세팍타크로협회 회장〞올해 협회가 새롭게 출범했는데, 창단과 동시에 쾌적한 독립 사무공간까지 마련돼 더없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더욱 힘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종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태권도협회 회장 – 외부건물 사용 종목 “그동안 외부 공간을 사용하면서 회의와 행정업무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별관 개관은 회원종목단체 모두에게 큰 힘이 되는 변화이다. 앞으로 회원단체 간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서울 체육 발전에도 긍정적인 시너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아이스하키협회 관계자 – 공용사무실 사용 종목 "여러 종목단체가 하나의 사무실을 함께 사용하면서 업무에 제약이 많았지만, 이제는 독립된 공간에서 더 체계적으로 행정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회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종목 발전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체육회 별관 개관은 단순히 건물 하나를 늘린 사업이 아니고, 회원종목단체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서울시민에게 더 나은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회원종목단체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서울 체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리는 스포츠 도시 서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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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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