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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 30번째 우정의 무대 위해 중국 북경 향한다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대한민국 서울과 중국 북경의 역사 깊은 우정을 스포츠로 이어가기 위해 청소년 유망주들을 이끌고 북경 방문길에 오른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오는 7월 15일(수)부터 22일(수)까지 8일간 중국 북경시 일원에서 ‘제30회 서울-북경 스포츠친선교류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한 ‘서울-북경 스포츠친선교류대회’는 양 도시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1993년 첫 발을 내딛은 후, 매년 서울과 북경을 번갈아 오가며 개최되어 온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국제 교류 행사다. 지난 2025년에는 서울에서 북경시 선수단을 초청해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으며, 올해는 협정에 따라 서울시 선수단이 북경을 직접 방문해 교류를 이어가게 된다. 특히 이번 교류 종목인 하키(여자), 테니스, 수영(다이빙)은 지난해 제29회 대회를 위해 북경시 선수단이 서울을 방문했을 당시, 양 도시 간 상호 긴밀한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 종목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이번 대회에 파견되는 서울시 선수단은 3개 종목의 18세 이하 청소년 우수 선수 30명과 지도자 및 본부 임원을 포함해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들은 전국대회 및 서울시 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각 종목 단체의 추천을 받은 지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다. 아울러 서울특별시체육회에서는 강태선 회장(단장)과 김성범 사무처장(부단장) 등이 직접 참가하여 자매도시 간의 스포츠 외교를 전방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방문 기간 동안 서울시 청소년 선수들은 북경시 선수단과 총 4차례에 걸친 친선경기와 합동훈련을 치르며 국제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스포츠 정신을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만리장성, 이화원, 자금성 등 북경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탐방과 북경시체육대학교 및 북경 동계올림픽 스포츠 시설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양 도시 간의 우호를 더욱 돈독히 다질 계획이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미개최 시기를 제외하고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굳건히 이어져 온 이 대회는 양 도시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적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김성범 사무처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진과 함께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고 내실 있는 교류를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며, 이번 북경 방문이 서울과 북경의 우호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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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 30번째 우정의 무대 위해 중국 북경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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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 광주대 특임교수,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상임이사 임명
- [태권K미디어 박경민기자] 김공 광주대학교 특임교수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의 비상임이사로 임명되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2월 말 공식 임명되어 비상임이사로서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번 임명은 그가 학계, 언론계, 그리고 체육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김 교수는 현재 광주대 특임교수직과 함께 언론사 시사매거진의 사장을 맡고 있으며, 동신대학교 교수직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김공의 정치칼럼’을 통해 시사 평론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체육 분야에서의 활동도 두드러진다. 김 교수는 현재 광주시 사이클연맹 회장과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이사를 맡아 엘리트 체육과 장애인 체육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이사로서 사회 통합과 공익 증진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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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 광주대 특임교수,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상임이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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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 2026 가족 스케이팅 교실 ’운영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오는 7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2026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총 4회에 걸쳐 회차별 120명씩, 총 48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가족 스케이팅 교실은 서울특별시체육회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비교적 저렴한 참가비(1인당 1만 원, 스포츠취약계층 면제)로 스케이팅을 배우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고 혹서기 피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모집은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7월 1일 15시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PC와 모바일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회차별 120명을 선정하며, 서울시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 취지에 맞춰 스포츠 취약계층 등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금년부터 목동 실내빙상장을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수탁 운영하게 됨에 따라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스케이팅을 배우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여가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www.seoulsport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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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 2026 가족 스케이팅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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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부터 안전까지·· 목동실내빙상장 환경개선 본격 추진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운영하는 목동실내빙상장이 이용객 중심의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 체육시설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환경개선은 이용객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 서비스품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어, 편익시설 운영체계 개선, 안전시설 확충, 노후장비(스케이트)교체, 지도자 휴게공간 환경개선, 시설 전반에 걸쳐 진행했다. 먼저 편의점, 카페, 푸드코트 등 편익 시설의 운영체계를 통합하여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이를 통해 공유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통일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브랜드 식음료 메뉴를 제공하여 시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링크장 내 입점한 스포츠용품점은 모든 빙상 종목 스포츠용품을 취급하여 다양한 제품이 구매 가능해졌으며 스케이트 연마 전문 업체 또한 이용객의 편의시설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다음으로, 빙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는 6월말 완료 예정이다. 초보자와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링크장 내 가장자리 안전펜스 벽면에 손잡이를 추가 설치하여 벽을 잡고 연습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누구나 안심하고 빙상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노후화된 대여 스케이트 1,000켤레를 전면 교체 했다. 새 스케이트는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장비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는데 기여할것으로 전망된다.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전문 지도자 휴게공간도 새롭게 조성하여 지도자 간 소통과 협업을 활성화하고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지도 서비스 제공은 물론 조직문화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아울러 빙상장 찾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로비공간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도 현재 추진 중이다. 밝고 쾌적한 공간 조성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체육시설로서의 품격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엘리트체육 발전등 동계스포츠의 요람으로 목동실내빙상장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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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시설부터 안전까지·· 목동실내빙상장 환경개선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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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 여름 시작된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어린이 클라이밍 특강 운영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운영하는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산악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는 국내 최초의 산악문화 복합체험공간으로,다양한 클라이밍 콘텐츠와 산악문화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서울의 대표 산악문화 플랫폼이다. 센터에는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8000 Peak」 체험관을 비롯해 하늘 오르기 체험시설, 다양한 난이도의 볼더링 체험공간, 14m 높이의 리드클라이밍 벽 등이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산악스포츠의 매력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오는7월22일부터8월1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여름방학 클라이밍 특강」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포츠클라이밍 기초교육과 안전교육,단계별 등반훈련 및 리드벽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이장혁 센터장은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는 단순히 암벽을 오르는 시설이 아니라 시민들이 도전과 성취의 가치를 배우고 산악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이라며 "올여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는 최근 자연친화형 정원 조성과 주변 경관 정비를 완료하여 더욱 쾌적한 환경을 갖추었으며,앞으로도 클라이밍 체험,가족 프로그램,청소년 교육과정,산악문화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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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 여름 시작된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어린이 클라이밍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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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정원으로 단장한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여름방학 클라이밍 특강' 초등학생 참가자 모집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도심 속 산악문화 복합공간인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층 더 푸르고 쾌적해진 환경과 함께 역동적인 클라이밍 특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는 오는 7월 22일(수)부터 8월 16일(일)까지 약 4주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방학 클라이밍 특강’을 개최하고, 6월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센터는 이번 여름 특강을 준비하며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센터 주변의 녹지 공간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무더운 여름철에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센터를 둘러싼 정원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도심 속 소음에서 벗어나 싱그러운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평소 클라이밍에 관심이 있었지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초등학생(어린이)을 위한 맞춤형 '월강습 속성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센터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14m 높이 리드벽 등반 체험과 기초 근력 및 지구력 향상을 위한 체력 훈련을 병행하게 된다.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높은 벽을 완등하는 과정을 통해 방학 기간 내 단기 성취감을 극대화하고 신체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유익한 여가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일부 특강 프로그램은 마포구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운영된다.마포구청 연계 프로그램은 단기간에 클라이밍의 핵심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전용 속성 코스로 진행되어,관내 어린이들에게 스포츠클라이밍의 매력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관계자는 "올여름 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시각적인 시원함과 신체적인 활기를 모두 안고 가실 수 있도록 주변 녹지 정원 조성부터 강습 커리큘럼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라며, "스마트폰과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14m 높이의 벽에 도전하며 땀 흘리는 짜릿한 성취감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방학 클라이밍 특강의 상세한 일정 및 참가 신청은6월 중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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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정원으로 단장한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여름방학 클라이밍 특강' 초등학생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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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체육 꿈나무들의 희망찬 도약, 서울특별시체육회 2026 미래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금 지원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속 초․중․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원하여 운동선수로서의 꿈을 이어가고 학업과 운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2026 미래 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선수들은 총 137명으로 초등 16명, 중등 42명, 고등 79명으로 매월 초등 20만원, 중등 30만원, 고등 40만원씩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6월 8일 서울특별시체육회 회의실에서 2026 미래 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여 초등, 중등, 고등부를 각각 대표한 선수 6인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선수들이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길 바란다”며 “서울특별시체육회는 학생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훌륭한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미래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장학생들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서울 체육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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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체육 꿈나무들의 희망찬 도약, 서울특별시체육회 2026 미래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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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 늘찬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6월 8일(월), 늘찬병원(대표원장 박혜원)과 소속 임직원 및 서울시 등록선수의 건강 증진과 부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특별시체육회 본회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 박혜원 늘찬병원 대표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체육인 건강 보호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체육회 소속 임직원과 서울시 등록선수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체육인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진료·수술·치료 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응급환자 신속 진료 프로세스 운영 ▲비급여 진료비 10% 할인 등 협약기관 특화 의료혜택 제공을 통해 체육인 건강증진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선수단 부상 발생 시 전문 의료진을 통한 신속한 진단과 치료, 재활까지 연계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늘찬병원 스포츠메디컬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손상에 특화된 전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빠른 회복과 경기력 유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박혜원 늘찬병원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체육인들이 보다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며, "최선의 의료 서비스와 전문적인 스포츠 재활 지원으로 체육인 건강 증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선수와 임직원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체육회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라며, "늘찬병원의 전문 의료 역량이 우리 체육인들의 건강 보호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체육인의 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의학 정보 교류 및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체육인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안전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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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 늘찬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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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경쟁 없이 즐기는 도심 속 스포츠 축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6월 5일 개막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오는 6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뚝섬 및 잠실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기록 경쟁보다 완주와 참여의 즐거움에 중점을 둔 시민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올해는 행사 공간과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내외국인 누구나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강 대표 스포츠 축제로 꾸며진다. □ 올해 축제는 한강을 무대로 펼쳐지는 메인 행사 ‘3종 경기’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3종 경기(수영․자전거․달리기)’는 참가자의 체력과 숙련도에 따라 코스를 세분화했다. 특히 스포츠 동호인과 기존 참가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중급자 코스(22km)를 새롭게 도입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한강을 배경으로 특별한 도전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각 종목 완주 시 개별 메달을 받으며, 3개 종목 메달을 모두 결합하면 하나의 원형 메달이 완성된다. 초․중급 코스는 한강의 여유를 담은 서울색 ‘그린오로라’를, 상급 코스는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서울색‘모닝옐로우’를 적용해 기록보다 완주와 도전이라는 축제의 정체성을 오롯이 담아냈다. □ 축제 기간 내내 전통문화, 생활체육, 휴식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부대행사가 이어진다. □ 한국의 전통 세시풍속인 단오를 기념하는 ‘쉬엄쉬엄 단오제’에서는 창포물 머리 감기, 널뛰기, 떡메치기, 향낭·장명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내·외국인 모두가 한국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다. □ 또한, 스포츠 축제에 걸맞게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경험할 수 있는 ‘한강스포츠챌린지’도 운영한다. 전문강사가 이끄는 클라이밍, 씨름, 수상스포츠(SUP, 카약), 족구 강습을 비롯해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배드민턴, 3x3 농구 토너먼트 등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축제 첫날 밤인 5일(금) 오후 7시 30분,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쉬엄쉬엄 시그니처 메달’ 점등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한강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이어 퓨전 국악팀‘그라나다’와 공연팀 ‘어쏘티드’의 뮤지컬 갈라쇼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에는 유명 셀럽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함께운동 클래스’가 릴레이로 진행된다. ○ 5일 배우 최여진(줌바 댄스), 6일 배우 남지현(힐링 요가), 7일 개그우먼 김혜선(트램펄린)이 강사로 나선다. ○ 이와 함께 태권도 시범 및 체험, 이정용과 함께하는 GX 프로그램, 운동하는 서울광장(러닝아카데미, 힙합발레, 라인댄스) 등 활기 넘치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무엇보다 서울시는 참가자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상과 수상전역에 매일 1천 명 이상의 안전 인력을 집중 배치해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한강에서 운동과 휴식,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스포츠 축제”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해 운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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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경쟁 없이 즐기는 도심 속 스포츠 축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6월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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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87개 쾌거, 역대 최고 성과 빛났다
-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5월23일(토)부터26일(화)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서울특별시선수단이 총227개 메달(금87,은63,동77)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거뒀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선수단은 총40개 종목에1,360명(임원463명,선수897명)이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미래 스포츠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서울특별시 선수단은 전년도‘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대비 총메달 수가35개 증가(192개→227개)했으며,금메달은25개 증가(62개→87개)하는 성과를 거뒀다.금메달87개는 서울 선수단 역대 최고 수준의성과로 평가된다. 다관왕 선수와 신기록 달성 선수들의 활약도 돋보였다.수영 종목에서는 총5명(문민석,송대겸,설은혁,박승아,임유희)가 각각4관왕에 올랐으며,체조 신효은은 금메달4개와 은메달1개를 획득했다.특히 육상왕서윤은100m에서11.92초로 대회신기록을 달성하며3관왕에 올랐고,수영 심태현도 배영100m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관계자는“학생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학교체육 활성화와 우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서울특별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체육 기반 강화와 미래전문체육 인재 발굴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향후 전국체육대회및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스포츠 스타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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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87개 쾌거, 역대 최고 성과 빛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