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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와 부모가 함께한 성장의 시간
    [태권K미디어 이두진 기자] 도덕초등학교 인근, 철산 자이 더 헤리티지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효담태권도장(관장 김대연)은 최근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공개수업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개관 6개월 차를 맞은 효담태권도장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아이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도 방식과 안정적인 수업 운영으로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도 꾸준한 문의와 등록이 이어지며, 동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태권도장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은 아이들의 수련 모습을 부모가 직접 보고 느끼며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은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기본 동작과 품새, 체력 활동에 집중했고, 학부모들은 같은 공간에서 아이들의 노력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따뜻한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호흡하는 수업 방식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부모 앞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과 자신감을 보여주었고, 학부모들은 도장에서의 교육 방향과 아이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예절과 질서, 배려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아이들의 모습은 많은 공감을 얻었다. 효담태권도장 김대연 관장은 “태권도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아이들이 바른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를 키워가는 교육”이라며, “오늘의 아이들 모습은 내일 다시는 볼 수 없는 소중한 순간이기에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효담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개수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더욱 신뢰받는 교육 공간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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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태권도장 탐방 프로젝트] 아이들의 성장과 열정이 함께하는 공간 –인천 청량태권도장- 태권K미디어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최근 태권도장은 학생 수 감소와 태권도장의 경쟁 심화로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는것이 현실이다.하지만 태권도장은 단순한 운동 공간이 아니라 인성과 예절, 자신감을 길러주는 교육의 장이다. 이러한 가치를 다시 알리고 도장의 의미를 회복하기 위해 ‘태권도장 탐방’이 기획되었다. 탐방의 목적은 각 도장의 교육철학과 노력을 조명하며, 지역사회 속 역할을 재조명하는 데 있으며 태권도 지도자들의 열정과 헌신을 소개해 도장 운영의 현실을 이해시키고자 한다. 이에 <태권케이 미디어>에서는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와 문화적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성장의 모델을 제시하기위해 태권도장 살리기 프로젝트 “태권도의 미래는 태권도장이다”라는 슬로건으로 도장탐방 프로젝트를 기확하게 되었다. 인천 청량태권도장을 찾았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힘찬 기합 소리였다. 매트 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수련에 몰두하는 모습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아이들의 자신감과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 박종문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아이들이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철학을 세우고 있다. 그는 “태권도는 단순히 발차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예의와 배려, 그리고 도전 정신을 익히는 과정”이라며 “작은 성취가 쌓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게 된다”고 전했다. 청량태권도장의 특징은 ‘함께 성장하는 문화’다. 수련생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경쟁이 아닌 협력 속에서 배우고, 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과 도장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또한 지역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태권도가 공동체 속에서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한 학부모는 “아이를 태권도장에 보내면서 체력이 좋아진 것은 물론이고, 생활 태도가 훨씬 바르게 변했다”며 “집에서도 인사를 먼저 하고 스스로 공부를 챙기는 모습이 가장 큰 변화”라고 전했다. 수련생 김모 군(초등 4학년)은 “태권도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예전에는 발표할 때도 부끄러웠는데 지금은 친구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며 밝게 웃었다. 이번 도장탐방을 통해 만난 인천 청량태권도장은 단순한 체육관이 아닌,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또 하나의 작은 학교였다. 아이들의 땀방울 속에서 태권도의 참된 가치와 교육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은 박종문 관장님과 일문일답 내용이다. 1. 태권도장의 운영철학과 교육목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십니까.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23년째 청량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관장 박종문입니다.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동행을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푸를청(靑) 어질량(良) “푸르고 슬기롭다”라는 의미로 도장이름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청량 태권도장은 “바른인성과 실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도장”을 운영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단순히 발차기나 품새를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예의·존중·책임감을 몸과 마음으로 익히는 교육의 장을 지향합니다. 제자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소중히 바라보며 태권도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합니다. 또한 체력 향상과 기술 습득을 넘어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교육을 실천합니다. 궁극적으로는 태권도를 통한 전인적 성장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이 청량태권도장의 교육목표입니다. 2.도장의 우수프로그램이나 장점 및 강점 청량태권도장은 아이들의 성장 단계와 체계적인 단계별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초 체력부터 품새·겨루기·인성 교육까지 균형 있게 지도합니다. 또한 ‘칭찬 중심 교육’과 ‘도전형 수련 시스템’을 통해 제자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취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관장과 지도진의 열정적이고 세심한 지도는 부모님과 수련생 모두가 신뢰하는 가장 큰 강점입니다. 무엇보다 청량태권도장은 “강한 기술보다 바른 인성”을 우선으로 하며,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교육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3. 제자들이 태권도장에서 얻는 가장 큰 성장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청량태권도장의 제자들이 태권도를 통해 얻는 가장 큰 성장 포인트는“자신감과 인성의 조화로운 성장”입니다. 수련 과정에서 반복되는 훈련과 노력의 결과를 스스로 체험하며, 도전의 가치와 성취의 기쁨을 느끼며 예의, 존중, 인내를 배우는 수련 태도 속에서 바른 인성과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또한 단체 수련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며 사회성과 리더십이 성장합니다. 품새와 겨루기를 익히는 동안 집중력과 자기조절능력이 향상되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얻어, 몸의 힘뿐 아니라 마음의 힘까지 단단히 키워가는 것이 가장 큰 성장 포인트입니다. 4.앞으로의 목표 또는 계획 동춘동 NO.1태권도장! 동춘동의 중심! 청량도장의 “푸르고 슬기로운 도장”이라는 슬로건처럼 태권도를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밝고 행복한 생활을 책임지겠습니다. 또한 진정한 태권도의 가치를 배워가는 공간이 될수있도록 더욱더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5.도장의 홍보 또는 하고싶은말 태권도 운동은 신체의 건강함만을 채우는 것이 아닌 마음을 채우는 교육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태권도장은 소중한 자녀의 건강과 교육을 위한곳이며, 바른인성을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의 현장이며, 어린이들만 운동하는 공간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저희 청량도장은 체계적이고 명확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제자들의 자발적인 목표의식과 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수 있도록 체득형의 인성교육을 지도하고 있으며, 제자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격려하여 스스로 빛나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이 끊이지 않은곳! 땀흘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하는곳!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줄수 있는곳! 바로 청량 태권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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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 광명시 철산동 ‘효담태권도장’ 새롭게 문 열어
    [태권K미디어 이두진 기자] 광명시 철산에 새롭게 문을 연 ‘효담태권도장’이 개관과 동시에 70명 이상의 수련생을 모집하며 지역 내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대연 관장은 광명2동에서 33년간 ‘경희대 모범태권도장’을 운영한 부친의 가르침 아래 성장한 태권도인으로, 20대 초반부터 13년 이상 태권도 교육에 몸담아온 경험 많은 지도자다. 유치부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연령별 맞춤 수업을 운영하며, 시범단·선수반 지도 경험도 풍부하다. 특히 효담태권도는 교육적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의 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 관장의 아내 김유진 선생님은 어린이집 8년차 정교사 출신으로, 도장에서 아이들의 정서 케어 및 상담 역할을 맡고 있으며, 여기에 남자 사범 1명, 여자 사범 1명까지 총 4인의 전문 지도진이 함께한다. 또한 도장 내부는 약5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스템에어컨 3대로 계절과 상관없이 쾌적한 수련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형 공기청정기 2대 공기정화기를 설치해 미세먼지와 공기질 관리에도 신경 쓰는 등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수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김대연 관장은 “아이들이 단순히 운동만 하는 공간이 아닌, 태권도를 통해 *예의와 인성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광명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효담태권도는 수련생을 추가 모집 중이며, 오는 8월9일 2차 입관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위치: 광명시 시청로 70 철산헤리티지 메인상가 2층 (효담태권도장) 문의 및 예약: 010-988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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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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