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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6-07-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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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속 임직원·서울시 등록선수 및 가족 대상 협력 의료체계 구축
  • - 비급여 10% 할인 등 특화 혜택 제공으로 체육인 의료비 부담 경감
  • - 응급환자 신속 진료 프로세스 운영으로 선수단 부상 대응 체계 강화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68(), 늘찬병원(대표원장 박혜원)과 소속 임직원 및 서울시 등록선수의 건강 증진과 부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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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 우측 박혜원 늘찬병원 대표 원장이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_서울시체육회 제공)

 

이날 협약식은 서울특별시체육회 본회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 박혜원 늘찬병원 대표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체육인 건강 보호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체육회 소속 임직원과 서울시 등록선수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체육인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진료·수술·치료 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응급환자 신속 진료 프로세스 운영 비급여 진료비 10% 할인 등 협약기관 특화 의료혜택 제공을 통해 체육인 건강증진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선수단 부상 발생 시 전문 의료진을 통한 신속한 진단과 치료, 재활까지 연계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늘찬병원 스포츠메디컬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손상에 특화된 전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빠른 회복과 경기력 유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박혜원 늘찬병원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체육인들이 보다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최선의 의료 서비스와 전문적인 스포츠 재활 지원으로 체육인 건강 증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선수와 임직원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체육회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라며, "늘찬병원의 전문 의료 역량이 우리 체육인들의 건강 보호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체육인의 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의학 정보 교류 및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체육인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안전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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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 늘찬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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