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센터 주변 녹지 정원 대대적 확충… 도심 속 쾌적하고 싱그러운 '힐링 체험 환경' 구축
- - 7월 22일~8월 16일, 초등학생 눈높이 맞춘 '월강습 속성 마스터 과정' 개설
- - 14m 거대 리드벽 등반 및 맞춤형 체력 훈련 병행… '단기 성취감 및 자신감' 극대화
- - 마포구청 연계 관내 어린이 대상 특별 기초 과정 포함… 6월 중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도심 속 산악문화 복합공간인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층 더 푸르고 쾌적해진 환경과 함께 역동적인 클라이밍 특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는 오는 7월 22일(수)부터 8월 16일(일)까지 약 4주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름방학 클라이밍 특강’을 개최하고, 6월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센터는 이번 여름 특강을 준비하며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센터 주변의 녹지 공간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무더운 여름철에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센터를 둘러싼 정원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도심 속 소음에서 벗어나 싱그러운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여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평소 클라이밍에 관심이 있었지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초등학생(어린이)을 위한 맞춤형 '월강습 속성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센터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14m 높이 리드벽 등반 체험과 기초 근력 및 지구력 향상을 위한 체력 훈련을 병행하게 된다.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높은 벽을 완등하는 과정을 통해 방학 기간 내 단기 성취감을 극대화하고 신체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유익한 여가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일부 특강 프로그램은 마포구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운영된다.마포구청 연계 프로그램은 단기간에 클라이밍의 핵심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전용 속성 코스로 진행되어,관내 어린이들에게 스포츠클라이밍의 매력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관계자는 "올여름 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시각적인 시원함과 신체적인 활기를 모두 안고 가실 수 있도록 주변 녹지 정원 조성부터 강습 커리큘럼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라며, "스마트폰과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14m 높이의 벽에 도전하며 땀 흘리는 짜릿한 성취감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방학 클라이밍 특강의 상세한 일정 및 참가 신청은6월 중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