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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침착맨 유튜브 2편 누적 조회수 약 130만 회, 관련 쇼츠 2편 누적 약 318만 회 기록

[태권K미디어 이성만 기자] 2026715두호코퍼레이션이 소속 크리에이터 ‘어쩔수없는윤화’가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 출연 이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침착맨’ 영상 캡처.jpg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 채널(사진_유튜브 채널 ‘침착맨’ 영상 캡처)

 어쩔수없는 윤화는 최근 공개된 침착맨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특유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화법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어쩔수없는윤화가 출연한 침착맨 유튜브 편집본 2편은 각각 약 80만 회, 약 5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수 약 130만 회를 달성했다. 관련 쇼츠 콘텐츠 2편 역시 각각 약 170만 회, 약 148만 회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수 약 318만 회를 넘어섰다.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영상 댓글에는 “최근 1년 초대석 중 제일 재미있다”, “되게 예의 바르고 착한데 이상한 사람”, “진지하게 헛소리하는 게 웃기다” 등 어쩔수없는윤화 특유의 캐릭터와 입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채널 성장세도 나타났다. 어쩔수없는윤화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지난주 약 44.3만 명에서 현재 약 46만 명으로 증가하며, 일주일 만에 약 1.7만 명 늘었다. 침착맨 콘텐츠 출연이 단순 화제를 넘어 신규 시청자 유입과 채널 성장으로 이어진 셈이다.

[사진] 어쩔수없는윤화.jpg
어쩔수없는윤화(사진_두호코퍼레이션 제공)

 

어쩔수없는윤화는 사이비 잠입 취재, 평점 1점대 장소만 골라 직접 방문·체험하는 ‘별걸 다 합니다’ 콘셉트로 주목받은 크리에이터다. 사이비 지역, 식당, 숙소, 고시원 등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장소를 직접 찾아가며, 특유의 담담하고 현실적인 시선으로 콘텐츠를 풀어내고 있다.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어쩔수없는윤화는 예측하기 어려운 소재 선택과 진정성 있는 태도, 독특한 화법을 동시에 갖춘 크리에이터”라며 “이번 침착맨 콘텐츠를 통해 윤화만의 개성이 더 넓은 시청자층에게 전달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포맷에서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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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코퍼레이션 ‘어쩔수없는윤화’, 침착맨 방송 연달아 출연… 유쾌한 입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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