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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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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태권도인과 독자 여러분께, 
 
한결같은 애정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오늘, 저희는 **태권도 전문 인터넷 신문 “태권K 미디어”**의 창간 소식을 
여러분께 전하게 되어 큰 기쁨과 무한한 책임을 느낍니다.
 
태권도는 단순한 무도가 아닙니다. 
그 안에는 **인내와 절제, 예의와 존중, 끊임없는 자기 수련**이라는 고귀한 정신이 깃들어 있으며, 
그 철학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200여 개국 이상으로 확산되어 세계인이 함께 수련하고 존경하는 문화 유산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질문해야 합니다.
지금의 태권도는 충분히 말해지고 있는가?
지금의 태권도는 충분히 기록되고 있는가?
태권도에 대한 뉴스와 콘텐츠는 여전히 단편적이며, 많은 태권도인들의 현장 이야기는 빛을 보지 못한 채 사라지고 있습니다. 
국내외 수련생, 지도자, 학부모, 지도단체 모두가 태권도를 통해 얻는 
감동과 가치가 하나의 통로로 묶이지 못하고 흩어져 있는 현실.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저희는 “태권K 미디어”라는 이름으로 이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태권K 미디어는 다음과 같은 사명을 가지고 출범합니다
 
1.  태권도 뉴스의 신속한 전달자가 되겠습니다.
 
국내외 태권도계의 주요 이슈, 대회, 정책, 교육 현황을 정확히 전하겠습니다. 
 
2.  태권도인의 목소리를 담는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수련생, 지도자, 학부모, 심사위원, 대회 관계자까지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3. 무도정신을 지키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인기나 자극보다 ‘도(道)’의 정신, ‘공정함’과 ‘진실’이라는 가치를 기준 삼겠습니다. 
 
4. 태권도의 세계화를 함께 이끄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세계 각국의 태권도 커뮤니티와 연결하여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지가 되도록 성장하겠습니다. 
 
 
태권K 미디어는 한때의 유행이 아닌, 태권도 역사에 한 줄 한 줄을 정직하게 새기는 기록자이자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기사 하나, 인터뷰 하나, 칼럼 하나가 한 명의 어린 수련생에게는 자부심이 되고, 
한 명의 지도자에게는 용기가 되고, 한 명의 태권도 팬에게는 감동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제 시작입니다.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그리고 따뜻한 비판의 목소리가 
태권K 미디어를 더욱 단단하고 깊이 있는 언론으로 성장시켜 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여러분과 함께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 그리고 미래를 함께 써 내려가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4월 15일 
태권K 미디어 회장 이 재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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